유쌤97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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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학교이야기 (62)

학교 벤치에 이야기를 그리다 | 2013.학교이야기
유쌤9792 2013.07.19 21:51
와, 재주 많은 선생님을 모신 학교에선 이런 멋진 일도 생기는군요. 대학생 아르바이트, 동아리 활동으로 학교에 그림 그려주는 일이 있다는 소린 들었네요. 그림이 망가질까봐 하트가 눌려 아플까봐 걸터 앉는 아이들, 살짝 걸터 앉은 그 모습은 또 얼마나 예쁠까요. 행복이 샘솟는 소리가 절로 들립니다.
우솔 친그들에게 우리 하트는 정말 친구며 마스코트입니다. 아이들이 저 벤치에 앉아 재잘 거리며 하트와 이야기를 나누기도 하고, 미술실로 올라와 하트를 그려 달라고 하기도 합니다. 아이들의 마음이 우리 하트와 같은 것 같아 제가 좋습니다. ^^*
대학생 봉사단이 그린 학교도 있더군요. 뭔가 삐그덕대지만 아닌 듯 지나치는 가운데 아이들은 스며있는 무엇을 배울지.... 남의 학교 이야기지만 걱정이던데, 선생님 계신 학교는 정말 행복합니다. 부럽습니다.
네... 잘그리셨더라구요^^
고마워~~~~ 네가 칭찬 해 주니 너무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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