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쌤97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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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하트(토끼) (308)

자다가 먹다가 팔자 최고인 하트 ! | 우리하트(토끼)
유쌤9792 2018.08.03 18:30
모바일에서 작성한 글입니다.
선생님~미술 수업 힌트 얻으려고 종종 블로그에 들어오는데요 하트 글을 보면 힐링이 되는 기분입니다. 하트는 여름을 잘 보내고 여전히 잘 지내고 있겠죠? 저도 노견을 모시고 있어서 더 감정이입이 되는 모양입니다. 하트가 가족들과 오래오래 건강하길 기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하트가 나이가 많다보니 늘 곁에서 우리가 보살펴야 합니다.
그러나 하트의 마음은 늘 청춘 인 듯합니다. 종종 어릴 때의 극성스런 행동을 하기에 식구들이 놀라지요.

노견과 함께 사시니 그 집도 노견을 모시고 사는 중이시군요. ㅋㅋㅋ
사람이나 동물이나 나이가 든다는 것은 슬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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