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쌤97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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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하트(토끼) (308)

하트의 월동 준비 끝. | 우리하트(토끼)
유쌤9792 2018.10.18 15:19
모바일에서 작성한 글입니다.
안녕하세요~ 아주 오랜만에 또 들렀습니다 ^^ 기억 하실지 모르겠어요
하트 오래오래 가족들과 사는 모습 보니 참 좋네요.
세월이 많이 흘러 저도 결혼을 하고 남편과 고양이 키우고 있습니다.
고양이랑 너무 달랐던 우리 토끼, 둥지 생각도 많이 나요 ^^
하트도 선생님도 겨울 잘 나길 바랄게요~
너무 반가워요.
결혼도 하시고, 지아비와 함께 고양이의 집사가 되셨다니 반가워요.

동물을 좋아하는 사람들의 마음이 늘 착하고 사랑이 넘치는 이들이지요.

고양이도 예민하긴해도 애교 있고, 주인과 마을을 교류함이 독특하니 재미 날겁니다.
토끼는 고양이보다 약한 것 같아도 성격이 이해하기 힘들어서 저희도 하트에게 절절맵니다. ^^*
하트를 사랑하는 누나도 결혼을 하여
엄마 보러 오는 것보다 하트 보러 오는 딸이랍니다. ^^*

둥지가 없어도 종종 들려주셔요. 그리고 이렇게 글 남겨 주시니 너무 좋아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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