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쌤9792
많은 이야기들을 남겨두고 들추어 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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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편지 (605)

기해년 2월의 셋째 목요일에~~ | 목요편지
유쌤9792 2019.02.21 09:34
추위가 슬쩍 한걸음 물러나주니 가벼운 옷차림으로 출퇴근이 한결 가볍고 좋습니다.행복한 여행으로 재충전 만땅 하셨지요?! 좋으셨겠어요...자유로운 삶 마구 부럽기만하네요.선생님 2019년 한 해도 건강하시어요~~^^
그림 넘 멋지네요
만나서 나무 좋았어요
오래 알아 온 지인들과의 만남은 언제 보아도
가족을 만난 듯 좋아요.

편안해 보이는 모습에 제가 더 좋았어요
우리가 살아내는 세월이 그 닥 길지 않다고들 하거늘
헹복하고 신나게 살아요.
지수와 함께 만나서 더 좋았어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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