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귀영의 일상
산먼당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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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에 | 나의 고향
산먼당 2018.09.27 10:00
가족과 함께 하는 추석
놓치지 않으시고 잘 담으셨습니다

참으로 행복해
보이는 가족입니다

시골
풍경 정겹기도 하구
늘 건강한 모습을 뵐수 있는 어머님 모습
정말 좋아 보여 저도 더불어 좋습니다

추석 안부 이제서야
여쭙고 갑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배의원님^^
추석 잘 보내셨지요?
10월에도 좋은 일만 가득하시기 바랍니다.
산먼당님~깊어가는 가을과 함께 10월에도
웃음꽃이 넘치는 행복한 나날 되시길 소망합니다^^

                                     - 타임리스 드림 -
감사합니다.
복된 10월   되세요.
황금들녘이 펼쳐진 고향에서 보내는 명절이
보름달 만큼이나 풍성하셨겠습니다.

엄마가 아직 생전에 계시니 얼마나 좋으실까요?
축복 중에 축복이 건강의 축복인데
지금도 저렇게 건강하신 거로 봐서 백수 하시겠어요.
모든게 하나님의 은혜이지요.

이쁜 따님 참 오랜만에 뵙네요.
산먼당님도 이제 사위 보셔야 겠어요.
권사님
추석 잘 보내셨지요
모두가 주님의 은혜입니다.

권사님
10월에도 늘 건강하시고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기도합니다.
고운님!
반갑습니다.
단풍소식이 들려 오는 완연한 가을 날에~~~
날마다 시나브로 자라는 그리움은 채울 수 없는
허기로 빈 가슴을 시리게 합니다.

가을이 더 짙어지면
찬바람 된서리에 신열이 끓을 때도 있겠지만
불로그 벗님들이 계시기에 이 가을이 외롭지 앓을 것 같습니다.

올리신 작품에 발길 멈춰봅니다.
그리고 그 작품 속에서 벗님을 뵙고 갑니다.
이어지는 인연에 감사합니다.

시인 늘봉 드림
좋은 글
감사합니다.
10월에도 좋은일만 가득하세요.
어머님을 뵐수 있다는게 행복이죠!!
추석이되면 일찍 하늘나라로 가신 부모님의 많이 그립습니다.
명절에 어머님을 뵐 수 있는 건
정말 감사하고 감사할 일입니다.
안녕하세요?

.*"''"*. 3일은
* ^ㅇ^ * 개천절
'*.,,.*' 태극기
게양하고 '홍익정신'
되새기는 날 되세요.
감사합니다.
뜻 깊은 개천절
행복한 시원 되세요.
밤을 보니 옛시 한수가 생각나네요~
삼형제가 있었는데 가운데넘은 양볼이 납작해
떨어질 땐 누가 먼저일지 몰라 난형난제로다! ㅎㅎ
ㅋㅋ
개천절 뜻 깊게 보내세요.
내일은 단기 4350주년 개천절이자

공휴일이네요

뜻깊은 하루 잘 보내시기 바라며

가을 꽃 나드리

하시것도 좋을듯 합니다

사랑합니다 ~~~ 불친님 ,,,,

,,,,,,,,,,,,,,,,,,,,,,,,,,,,,,,,,,,,,,,,,
감사합니다.
개천절 뜻깊게 보내세요.
건강하신   어머님 보니   그저 고맙다는   생각이 듭니다
즐거운   추석이 가족들 미소에서   보입니다
감사합니다.
어머님이 건강하신 것
복중에 큰 복이라고 생각합니다.
늘 감사하며 살지요.
반갑습니다.~~♠
주변은 가을빛과 향기가
가득 전해지는 즐거운 목요일
행복이 가득한 하루되시기 바라며
정성담은 블로그 잘 다녀갑니다.
지곡선생님
감사합니다.
복된 목욜돠세요.
어릴적 뛰어 놀던 동산에
사모님, 아들, 딸   ~ 과 함께 행복하셨네요.
오늘도 화이팅하이소.
감사합니더
고향에 가면 언제나 뛰어 놀던 동산이 생각납니더
먼당님
멋진 하루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안나님
아름다운 날
오늘도 멋지게 보내세요.
좋은시간되셧습니다~
즐겁고 행복한 하루되세요~^^
감사합니다.
거움 가득한 목요일 되세요.
행위가 온전허여 여호와의 율법을 따라
행하는 자들은 복이 있음이여!
시편 119편 1절 말씀 중에서

울 나라 국민정서는 유독 복을 좋아하지요.
밥 그릇에도
배겟닛에도 복자를 새겼지요.
오늘은 울 님들과 "복"에 대한 얘기를 나누고 싶습니다.

복 받기를 누구나 원합니다.
부를쌓고
자식이 잘되고
건강하고
명예와 권세를 누린다면 금상첨화지요.

그런데 이 보다 더 큰 복이~~~
전능자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죄 문제를 해결한 자
즉 예수님을 하나님의 아들로 시인하는 자
십자가 사건으로 그 의의 보혈의 공로로 죄 문제를 해결한 자
이런 자는
의인으로 인정 받아 사망의 권세를 이긴 자니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라 하십니다.
육신이야 흙에서 왔다 흙으로 가지만 의식이 있는 영혼이
저 천국에 입성하여 영생복락을 누린다고 하십니다.

인생은 나그네길
길어야 70년에서 백년이라 하지만
호호백발로 오래 이 세상에 머무르면 무엇하리오.
하나님을 주인으로 모시는 삶이 福 받는 삶이지요.

독서의 계절 가을입니다.
울 나라,
oecd 국가 중 독서를 하지 않는 국가로 1 위라고 하네요.
종교를 초월해서 독서하시는 마음으로 제 기인 글을 읽어주세요.

왜냐구요?
님들이 저를 지금 것 사랑해주셨고
제가 울 님들을 아주 많이 사랑하니까요.

님들의 평강을 진심으로 빈답니다.

늘샘 초희드림
좋은 글
감사합니다.
내일도 복된 날 되세요.
반갑습니다.
천고마비의 계절이 자연과 사람을 아름답게 수 놓고 있습니다.
가는 시간이 눈으로 확인되는 계절의 변화에 아쉬움도 따르고...
오늘도 좋은 일들로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환절기에 건강 조심하세요.
가족이 고향을 찾으셨네요
감회가 소록소록하시겠습니다
아침 날씨 13도 다소 쌀쌀했으나
낮 기온은 25도까지 올라갔답니다
감기로 고생하기 십상입니다
이 가을 마음 추슬러 건강하게 보내세요^*^
네ㅡ에
늘 엄마 품같은 고향에 다녀왔습니다.
자주 다녀와야 하는데...
감사합니다.
자녀들과 아버님 산소에 다녀오셨군요
어머님이 손주들 보고 좋아하셨겠어요
건강하게 사시는 어머님을 보니
감사하기도하고 부럽기도 합니다
저희 엄마는 잘 걷지도 못하시고
잘 보이지도 들리지도 않아서 불편함이 많거든요
감사합니다.
한집사님^^
정다운 벗반갑습니다 오늘하루도 잘 보내고 계시는지요.
寒露(한로)가 지나고 나니 날씨가 제법 쌀쌀합니다.
건강에 유의하시고 행복한 가을날이 되시길 빕니다..
찾아 주셔서 고맙습니다 여유롭고기분좋은 날이 되세요.

祥雲// 자고 가는 저 구름아 드림.´°`°³о
고운 발걸음
감사합니다.
거움 가득한 날 되세요.
먼당님은 참 행복한 사람입니다
감사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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