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귀영의 일상
산먼당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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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길 | 일상
산먼당 2018.11.19 05:30
산먼당님 오늘은 출근길이 아니고  
저녁 문안 입니다 ㅎㅎ

연말이라 많이 바쁘시리라 믿습니다
그렇더라도 식사는 잘 하시겠지예ㅎ

이번 주말 부터는 추워진다 하여
벌써 맘이 움쳐려 집니다

출근길 두터운 옷 단디 챙기셔야 겠습니다
단디 아시지예 ~~ㅎㅎ
함박미소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지난 11월 네째주에 사위 본다고 조금 바빴습니다.
지금도 이렇게 고운단풍이
남아있음 얼마나 아름다울까 생각해 봅니다

이젠 겨울로 접어 드네요
12월에 그리고 기온도 내려간다고하고...
맘은 아직도 가을이 더 머물러 주었음 아쉬움인데 그래도이젠 겨울을 기대해야 겠지요~?
맞이하신 12월도 해피하세요^^
오늘 아침 출근길에도
늦둥이 은행나무에서 노오란 은행잎을 떨구고 있더군요.

12월에도 거움 가득한 날 되세요.
가사합니다.
   *좋은 생각*

좋은 생각을 하는 사람은 좋은 말을 하고
좋은 말을 하는 사람은 좋은 행동을 한다.
그리고 좋은 행동을 하는 사람은 좋은 삶을 살고
좋은 삶은 사는 사람은 좋은 이름을 남긴다 >>>

사랑과 행복이 가득한 즐거운 오늘 되시고
행복하세요. -불변의흙-
좋은 글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날시가 쌀쌀합니다
이밤도 평안하시며
좋은 시간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행복한 목요일 되세요.
이곳은 아침에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창원에도 메타세콰이어가 줄을 섰네요~~~
봄에 싹이 날 때가 젤로 예쁘지욤!
창원에도 이쁜 메타세콰이어 길이 몇군데 있심니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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