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귀영의 일상
산먼당 이야기
밤의 친구 | 일상
산먼당 2019.01.20 13:16
산먼당님 ~
주일 잘 보내셨는지요

불 밝혀 주는 산먼당님 친구분 정말 좋습니다
오늘따라 고맙게 느껴집니다
문턱 넘어 오면서 해돋이 사진인줄 알았습니다

어제 오늘은 날이 포근하여
활동하시기 좋은날 같습니다
그렇지만 아직 까지 건강 잘 챙기시길 바랍니다
즐겁고 행복한 시간 되세요  
네ㅡ에
배의원님 ^^

이젠 대목장입니다.
바쁘시더라도 건강 잘 챙기세요.
♤ 아낌없는 마음으로 ♤

사랑하는 마음으로 살자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자
사랑하기에도 모자라는 목숨
감사하기에도 모자라는 목숨일진데
그 짧은 인생길에서

언성을 높이지도 말며 서로의 가슴에
못질일랑 그만 거두어라
즐거워하는 마음으로 살자
이해하는 너그러움으로 살자
즐거워하기에도 모자라는 목숨
서로를 이해하기에도 모자라는 목숨일진데

그 짧은 삶의 길에서
애닯은 마음으로 살지 말지니라
누구에게나 한번뿐인 짧은 생을 위하여
슬픈일 일랑은 서로 감싸주고
즐거운일 일랑은 서로 나누어야 하리니
사랑하기에도 모자라는 목숨

감사하는 마음으로도 모자라는 목숨
아낌없는 마음으로 오늘에 살자
그 뜨거운 마음으로 오늘을 가자
ㅡ 좋은글에서 ㅡ

항상 즐거운 일만 가득하시고 행복하세요
-불변의흙-
좋은 글 감사합니다.
오늘도 복된 날 되세요.
예년보다 춥지않은 날씨
그래서 마음이 가볍습니다^^

미세먼지 불청객은 멀리하시고
좋은일만 가득하시길 바랄께요~
행복가득한 화요일 되세요.
아젤리아님 덕택에
통도사 홍매화 구경 잘 했습니다.

봄이 오는 길목
나날이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은은한 불빛
곱네요.
감사합니다.
맞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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