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귀영의 일상
산먼당 이야기
설 연휴에 고향에 다녀오다. | 추억
산먼당 2019.02.07 17:30
하세요
건강에 유의하시며
알찬 하루 겁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오늘도 편안한 날 되세요.
반갑습니다.~♣
한 해 계획을 점검해야 할
2월 중순으로 접어드네요.
행복이 가득한 하루되시기 바라며
정성담은 블로그 잘 다녀갑니다.
오늘도 수고 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도 복된 날 되세요.
*천년의 바위처럼*

쏟아지는 햇살이
이내 가슴을 때립니다.

그 햇살 맞은 가슴이
쓰려지는 연유는 무엇입니까?

삭풍이 서둘러 소스라치게 떠난 자리가
그리워지는 연유는 무엇입니까?

길섶에 초록 친구들이 고개를 내밀고
여울로 흐르는 소리가 자랑을 합니다.

돋아나는 버들가지는 부드럽게 살라하고
피어나는 목련은 때 묻히지 말라 합니다.

언제나 설레이는 나날...
해가 갈수록 진해지는 이 세월에

혹독한 침몰로 나를 좌절시켜도
작동되지 않는 감성을 일부러 꺼내지는 말자

흐린 날이 햇살 되고 야심한 밤이 밝아오듯
흐르는 시간은 그대의 때를 맞을 겁니다.

인생의 산울처럼,
천년의 바위처럼>>>-소천-

오늘도 발고 고운 미소로 즐겁고 행복한
시간되시기를 기원합니다 -불변의 흙-
가슴을 설레이게 하는 멋진 글
정말 감사합니다.
이제 다시 보니 아드님이 빠졌네요~~~~
어디 갔을까요~~~~
수사관 하셔도 되겠습니다.
불금되세요.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행복한 저녁 시간
보내세요
사랑 합니다...
감사합니다.
다정님^^
좋은 일만 가득한 금욜 되세요.
다 그만두고 이쁜 따님이 제일 부럽습니다.^^
ㅎ ㅎ
아드님만 둘이시니 ...

봄이 오는 길목입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화사한 금요일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신박사님^^
즐겁고 복된 날 되세요.
봄이 가까이 와 있어도 아직 겨울입니다
추울때는 뭐니뭐니해도
사람에게서 느끼는 따뜻함이 최고입니다
따뜻하게 미소 한번 지어주고
따뜻하게 말 한마디 해주고
따뜻하게 손 한번 내밀어 주는
따뜻한 마음이 세상의 어떤 것보다 좋은것입니다
아침부터 가랑비 내리는 오늘
따뜻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따뜻한 금요일 되세요.
*천년의 바위처럼*

쏟아지는 햇살이
이내 가슴을 때립니다.

그 햇살 맞은 가슴이
쓰려지는 연유는 무엇입니까?

삭풍이 서둘러 소스라치게 떠난 자리가
그리워지는 연유는 무엇입니까?

길섶에 초록 친구들이 고개를 내밀고
여울로 흐르는 소리가 자랑을 합니다.

돋아나는 버들가지는 부드럽게 살라하고
피어나는 목련은 때 묻히지 말라 합니다.

언제나 설레이는 나날...
해가 갈수록 진해지는 이 세월에

혹독한 침몰로 나를 좌절시켜도
작동되지 않는 감성을 일부러 꺼내지는 말자

흐린 날이 햇살 되고 야심한 밤이 밝아오듯
흐르는 시간은 그대의 때를 맞을 겁니다.

인생의 산울처럼,
천년의 바위처럼>>>-소천-

오늘도 발고 고운 미소로 즐겁고 행복한
시간되시기를 기원합니다 -불변의 흙-
오늘도 멋진 날입니다.
편안하고 행복한 날 되세요.
감사합니다.
봄이 오느라 여기저기 소식들이 전해 오네요.
고향 바닷가에도 살포시 봄기운이 돋아 나겠지요?
돋아나는 봄 기운으로 늘 활기찬 시간이시길 바래요.
봄이 오는 길목입니다.
오늘도 복된 날 되세요.
감사합니다.
고향 다녀오셨군요.
어르신 뵐때마다 느끼지만 참 건강하십니다.
오래 오래 건강하게 사시길 빌어 봅니다.
감사합니다.
봄이 오는 길목에도 늘 해피하세요.
새로운 한주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신박사님^^
멋진 한 주 되세요.
좋은시간되셨습니다~
즐겁고 행복한 하루되세요~^^
감사합니다.
봄이 오는 길목인 금주도 늘 해피하세요.
고향은 마음을 편하게 하는곳이지요^^
산먼당님~월요일 오후 즐거운 시간 되세요^^

                   - 타임리스 드림 -
감사합니다.
금주도 늘 해피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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