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귀영의 일상
산먼당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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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아들
산먼당 2019.02.26 22:40
안녕하세요?하늘을 날아다니는새들
나뭇가지에 고운 봉오리가 올라오고 그 모진
비바람에도
견디어주는 자연에 감사하는 오늘 되시길 빕니다.
다시 쌀쌀해졌습니다.옷따뜻하게입으시고
감기조심하세요.늘 건강빕니다,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봄날처럼 마음 따뜻한 날 되세요.
62세라면저떼가한창이죠?
봄으로의가는길이길~고험난항거같은느낌입니다? 멀쩡하던하늘에서눈이네리네요?
내일은기온이더~네려가서 영하의날씨가온답니다 따뜻하게입으시고곧올봄을기다려봐요~

한창 때 맞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은 오랫만에 쾌청입니다.
낼은 기온이 급강하한다니까 쬐끔 따시게 입고 가시소! ㅎ
SNS에 올라 온 글 보니
문재앙이 한국에 없어서 날씨가 쾌청하다고 하네요.
그거 말되네요
편안한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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