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귀영의 일상
산먼당 이야기
봄이 속삭이는 소리 | 여행
산먼당 2019.04.02 18:00
베란다가 더 멋있습니다 ㅎㅎ
산먼당님 주말 잘 보내셨지예
주말 잘 보내셨는지요

오늘은 울형부 칠순잔치 로 부산에서
하루를 보낸듯 합니다 저녁까지 먹고
이제 귀가 하여 인사 드립니다
편안한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봄날에 칠순
좋은 계절에 칠순 잔치를 하셨군요.

요즘 베란다에도 들녘에도 봄기운 가득입니다. ㅎ
오늘도 복된 날 되세요.
배의원님 ^^
안녕하세요?새벽이 밝아옵니다
아름다운 봄날.꽃들 무엇하나 버릴게 없습니다.
우리가 지키지 못했습니다.안타까움만 더했던날.
서로 사랑하고.아껴주고 돌아보는날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드립니다.늘 건강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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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님...
남쪽은 벌써 봄꽃들이 활짝피고
나뭇잎들도 파랗게 나오고 봄이 무르익어 가네요
곧 이러다 초여름이 올듯한...
싱그러움으로 가득한 남쪽입니다~~
새로운 한주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즐겁고 행복한 한주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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