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학-두루미 사랑방
누구나 찾아와서 즐거운 정담을 나눌 수 있는 곳이 되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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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단풍
두루미 2008.09.30 11:22
교수님! 방학동안애도 늘 좋은글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건하셔요
고마워요. 아침에 눈이 조금쌓였는데 다 녹았네요.
선생님 즐거운 명절 되셔요
늘 건강하시구요
세배 받으러 서울 갔더니 큰아들이 스마트폰 바꾸어주더이다.
들러 보고 갑니다 건강 하세요
고맙네. 한용 씨!
한 해가 멀리서 저무는 듯 합니다.
'학'이라는 새가 좋으셔서 외자로서 '학'으로만 사시는지요?
직전에 조윤수 제4수필집에 관한 소식을 비롯,
가끔 아니 자주 "좋은 글" 보내주시어 읽고도
제대로 '감사인사' 한 번 표하지 못했습니다. 송구합니다.

전북의 중심대학인 전북대에서 야심차게 '젊은 김학 선생님'으로 오래오래
계실 수 있길.....또 한 해가 가기 전에 인사올립니다.
강건하시기 바랍니다. 쭈---욱.
'히야마'는 저의 닉네임이고, 오래 전에 사용했었는데.....
여기에서 댓글을 등록하고 보니 다시 보입니다.
일본문학을 해 온 사람이라서 '그렇게 그렇게' 사용했었는데,
여기에 실리니 지울 수도 없어 '외람되게' 변명을 늘어놓았습니다.
원광캠에서 지내는 조기호 인사.
고마워요. 오늘은 고구마로 점심을 때우고 저녁에 친구들과 만나기로 했어요.
김학 교수님, 항상 뚜렷한 역사 의식과 강인한 의지력으로 애쓰시는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 더불어   새로운 소식과 유익한 정보를 보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김학 교수님   뵙지는 못했지만   저의 글이 있는걸 보고 감동했습니다.   명절 잘 보내세요. 좋은 후학 많이 배출하세요.
고마워요. 나는 사학을 전공해서 그런지 역사에 관심이 많아요,.드라마도 사극을 좋아하지요.
교수님, 감사드립니다. 부끄럽지만 용기를 내어 보내드린 저의 졸작을 봐주시고 친절하신 가필에 거듭 감사드립니다. 교수님의 지도를 충실히 받아 수필을 만나 행복하시다는 교수님처럼, 앞으로의 제 삶도 지나온 날들을 수필로 채우고 정리하며 제 후손에게 주고 가려 합니다. 교수님, 항상 건승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정읍 이종월
설 잘 쇠셨지요? 어서 3월이 열ㄹ려야 만날 텐데!
사진이 눈에 많이 익습니다. 설악에 장굽봉우리 같아요
제가 샛별입니다.
안녕하세요?   오늘 우연히 교수님의 카페에 들어와서 교수님이 쓰신 글을 읽었습니다.
저도 수필가가 되고싶어서 방송대 국어국문학과에 다니고 있는데 앞으로 교수님의 많은 지도를 받고싶습니다.   늘 건강하시길~~
반갑습니다. 좋은 수필 열심히 읽고 열심히 서보고 깊이 생각해 보세요. 그러면 될 수 있어요.
선생님 건강하세요
김광희
그럼요. 눈이 다 녹아버려서 섭섭해요.
교수님의 세심한 지도에 좋은 글   많이 접하고 쓰고 싶은 용기도 일어 감사드립니다. 너무 무리하시는게 아닌가 싶어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항상 건강 잘 챙겨주시기를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내장산노래 작사가 고순옥입니다
내장산 단풍객 대박 이란 제목으로 이윤상 선생님께서 글을 오려주셔서
제 카페에까지 좋은 글로 만나게 되었어요

그래서 인사를 따로 드리고 싶어서 예총사무실 전화는 펙스로만 넘어가고
김문기 선생님 핸폰이 적혀있기에 연락을 했더니 폰이 꺼져있기만 하고 해서
여러곳을 들러 김학 선생님 카페에 들렸어요

혹, 이윤상 선생님 연락처를 아시면 알려주실 수 있을까 해서 조심스레 여쭈어봅니다
제 핸폰 번호: 고순옥 010-5484-1874 번이에요 부탁합니다
전화번호 알려드렸으니 통화를 하시겠지요? 이윤상 교장님도 정읍 이평 출신입니다.
이윤상 교장 010-7547- 5233
교수님 좋은자료 잘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교수님. 15880711 박재광교수의 헬조선언어프레임의 내용이 너무 좋아 어느 단체에서 매월 나오는 소식지에 전재하고 싶은데 어떻게 허가를 받아야 하는지 알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좋은 자료를 올려주시어 늘 읽어보니 많은 도움이 된답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방학이어서 휴식을 더 하셔야 되는데 여러가지를 도와주시니 더욱 감사드립니다. 정읍 김창임  
오늘처음 들어왔습니다.
여행가의글을 찾아봤네요. 고맙습니다.
여러가지로 부족한 저를 많이 도와주시고 격려를 해주시어, 자칫 잘못하면 우울감에 빠져 있을 저를, 행복이란 것을 알게 해주시어 더욱 감사드립니다.  
교수님   글을 엉터리로 올렸는데 예쁘게 수정헤주시고 세심한 베려에 감사드리며 어린아가가 부모의 손을 잡고 힘있게 아장아장 걸어가듯 교수님 믿고   힘있게 걸음마 할수있도록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잘 계시는지요 몇주 수업을 못 참석해서 죄송합니다.
와우
2018년! 폭염이 기승을 부리는 8월입니다.
좋은 기억으로 남는 여름 한철이 되었으면 해요.
교수님 ! 건강 챙기세요.
오정민   교수님, 지각을 많이했네요   고맙습니다.
때늦은 홍복이라 생각되네요. 김학교수님의 수필수업을 받다보면 웬지 제가 반짝반짝 별이 될 것 같은 기분이 드네요. 최선을 다해 열심히 해 보겠습니다. 호랑나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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