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학-두루미 사랑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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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필♡ (10281)

삶의 무게가 짓눌러도/변명옥 | ★수필♡
두루미 2019.07.04 05:53
  • greatfulness
  • 2019.07.04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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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시집살이의 고통속에 사셨네요
마음이 찢어질 듯한 아픔이 오네요
아주 어릴때 할머니로부터 고통당하시는 모습도 보았어요
모르는 사실들을 알고나니 참! 가슴아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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