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수수 수확 view 발행 | 펀치볼
꽁지그리고이스리 2009.09.10 18:46
유년기때 껄끄러운 강냉이 밥이 실어
쌀밥을 그리워 했던 어린마음
이재 세월이 흘러
그 시절이 아름답던   추억으로 다가오네요
구워먹고 박산 튀기고  
아련한 추억속에 잠시 쉬어갑니다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시며
행복이 가득하세요 ~~~~***&^^&&*
저도 유년 시절에 그리도 싫어허는 강냉이 였어요. 이제는 추억의 음식이............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펀치볼'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