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동물 (97)

대관령 나물모음 view 발행 | 식물&동물
꽁지그리고이스리 2010.05.19 20:53
참, 자연에 먹거리가 많네요.
저는 몰라서 못케어 먹습니다.
위 몇가지는 알겠는데 ...
자연시ㄱ 넘 좋아하거더ㄴ요
자연에서 먹거리가 많은것은 사실이지만
사람들로 인해서 망가지는것도 많은것 같아요
보라색 줄기가 머래요? 홋나물은 많이 먹어봤어요. 부드럽고 맛있지요.
고비종류 입니다.
이곳에서는 팥고비라고 부르지요.
꽁지도 홋잎나물을 좋아 하지요
입맛 돋구는 봄나물들이네요..
봄에는 자연에서 얻어먹는 것이 참 많죠?.. ^^
시골에사는 사람들은 봄이면 반찬걱정은 하지 안아요.
자연에서 구하는것이 많으니까요.
어디서 이많은 산나물들을 따셨데요~~
요 산나물들만 먹어도 배부르겠어요~~ㅎㅎ
대관령은 나물이 많은것 같아요.
전부 자연산 이지요.
아직 생소한..
팥고비,풀고비...그리고 흡잎나물...
몽땅 넣어 비비면?...아니다...쌈니 좋다...ㅋㅋ
나물류를 전부 석어서 묵으면 묵나물이라고 하거든요.
묵나물넣고 비빔밤을 해묵으면 굿이지요.
저 나물 뭍쳐 먹어면 밥한그릇 그냥 뚝딱
입안에 봄향기가 가득하니 하루 종일 가지요
마자요 시골에사는 특권인거 같아요.
명이나물도 이제는 육지에서 재배를 한다던데
대관령에도 많은가봐요~^^
요즘은 가격이 만만찮아서요~^^
오대산 에서는 산나물 이라고 하는데요.
향이 조금더 강한것 같아요.
먹을줄만 알앗지......이렇게 자세히 보기는 첨인거 같아요....
넘 귀한 것들이라 혼자 보기 아깝네요.
이곳 대관령은 흔하지는 안아도 주변에 많이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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