꽁지앨범 (827)

집에서 | 꽁지앨범
꽁지그리고이스리 2010.06.20 09:48
풍물놀이 하시는 품이 멋지내요
지가 폼은 조금은 되는디..........ㅋㅋ
어느 분이 꽁지고 또 어느분이 이스리 이신가여? ㅋ ㅋ
두분다...복장이 조금..인상깊은뎅...늘 이렇게 하고 계세여? ㅎㅎㅎ
넘 오랜만에 왔습니다....   ^^
ㅎㅎㅎㅎ..
오늘 행사가 있어서 공연 복장 입니다.
꽁지도 저구요 이스리도 저구요.
꽁지가 이스리(참이슬)를 좋아 하지요.....ㅋㅋ
미쳐미쳐요
그러지 마셔요.
미치면 가슴이 아파요...ㅋㅋ
헉.........오랜만에 왔더니만...이거 뭐요??????? ㅎㅎ
잘지내시죠?
답이 넘 빨랐나요............
꽁지네 월똥준비 하시느라..바쁘시나부다;;
이제사 조금 시간을 낼수가 있구만요
그간 지송 하구만유....
우와~~ 대단한 모습으로 등장을하셨습니다...ㅎㅎ
너무나도 보기 좋은 모습이라 질투가 나지만 건강한 모습이란 생각엔 그저 감사할 뿐입니다.
출하에 시달리는 시기라서 무거운 몸이지만 한층 가벼움을 느끼고 즐거움 가득 안고 돌아 갑니다.
함 간다고 하면서 뭐가 그리 바쁜지 늘 지송 혀요,
건강하게 잘지내시고요....
조만간 방문을 해야겠어요.
풍전등화같은 나라의 운명을 보고
큰 칼 옆에 차고 곧 뛰쳐 나갈 기세입니다.
폼이 너무 멋집니다.
생각 같아서는 그러구 싶지요.
허지만 현실이 그러하지 못하니 안타까움만...........
대관령에서 황병상 사냥놀이 공연을 할때입는 복장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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