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기도 (60)

비둘기도 추위를 탄다.?? view 발행 | 서울,경기도
대관령꽁지 2011.12.09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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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광진구 자양제4동 | 뚝섬유원지역 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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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없는 비둘기들```
무시비요
애처로운 생각이 들었어요.
좋은밤 하셔요.
┌────┒         。○ㅇ˚。       
│행♡복‥╂─┐       ○。˚。¨       
┕━━━━┛┌┼┐[바이러스♡전해 드려요]◀   
. ‥‥‥‥‥‥└┘└───────────♡ 알콩달콩 즐건 토욜
주말 저녁되세요~~~~
백프로님도    
즐겁고 건강한 주말 하시길 바래요.
발이 엄청 시릴 것 같으네요
신발도 없이...
신발을 하나 만들어 줄까요.^^
비둘기가 완전 움츠려 있네요
고생이 많은데요
안스러운 생각이 들었어요.
아 새들도 추위를 타네여.
첨 자세히 본 것 같아여, 목 움츠린 비둘기들~
암튼 따뜻한 겨울나기를 바래봅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여 ^^*
날이 추워지니 모든것이 움추려지는것 같아요.
즐거운 휴일 활짝펴셔요
춥긴 추운모양이네요...
털옷입은 저넘들도 추워보이니... ^^
이날 날씨가 춥더군요.
휴일 마무리 멋지게 하셔요.
사랑하는 사람들의
호흡을 가까이에서 느끼고
더불어 향기나는 이야기들을 나눌때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행복하고 감사한 일이지요..

선물로 주어진 오늘..
설레임과 기대감으로
하루하루를 맞이 하곤 합니다.

친구님께서도..
설령 가진 것 조금 부족하구..
속절없이 가는 하루하루가
조금은 아쉬울지라도..

언제나 그렇듯이..
사랑하는 가족이 건강하게 함께 있음에..
감사하는 하루하루가 되시어요...해ㅛ
거암님         깊어가는     겨울밤 입니다.
그래도 외로움     이기시고 언젠나 행복이 같아허셔요.
헐!! 이케 가까이 사진 찍어도 도망 안 가요?
비둘기들이 사람이 가까이가도 도망을 가려하지 않더군요.
아마도 사람들이 모이를 주워서 그런거 아닐까요.
이유없이 마음한켠
쓸쓸해지는 날이면..
차한잔을 나누고 싶어지는 시간..

화사한 햇살아래
살며시 다가서는 그리움..
언제나 고운님 향기로
향긋한 미소가 가득 채워옵니다.

오늘도 고마움을 전하고파 잠시 다녀갑니다.
따스한밤 고운밤 이쁜꿈길 되시어요..해ㅛ
추운겨울   이시간 향기가 그윽한
차한잔으로 하루를 마감을 하는것도 좋을듯 합니다.
좋은밤 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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