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흔아홉구비 대관령.. 대한민국 알프스.. view 발행 | 대관령
대관령꽁지 2012.03.12 0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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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강릉시 성산면 | 아흔아홉구비대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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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대관령입니다
희고 투명하고 맑고 깨끗합니다
황태덕장의 풍경도 아름답구요 행복한 황태들   조금 추울까요?
대관령 꼭 한번 가 보고 싶어지네요 언젠가 꼭 .
아직은 대관령 춥지만
낮에는 그런데로 개안은 날씨 입니다.
아공 고생 하셨네요 귀한 덕장 잘 보고 가요^
역시 대관령 눈이 묵직 하구만요 ㅎㅎ^
대관령 그래서 좋은곳 입니다.
대관령 덕장이 이제는 바빠집니다.
대관령 황태덕장과 박물관..설경 모두 굿 입니다..
황태포가 먹구싶은데요..ㅎㅎ
장관이네요.좋은구경 감사합니다.
대관령 황태 이제 상품으로
만들려고 분주히 움직이고 있어요.
한참을 넋 놓고 봅니다, 눈밭...
늦겨울 구경, 꽁지님 덕분에 소원 풉니다. ㅎㅎ~
애구~~
먼 소원까지 이제는 봄 입니다.
화사한 꽃이야기 해야지요.
얼마전 꼬다리조림 해서 먹었는데....
너무 멋있는 장관이네요....
수라님 코다리하고
황태는 차이가 많은거 아시죠..ㅎㅎ
잘 몰랐는데요...
황태와 코타리는 먼~~친척 이였군요...
마자여~~친척..
올 핸 눈을 별로 못봤는데 덕분에 실~컷 봅니다. ㅋㅋ
덕장의 풍경... 대관령의 풍경...
담아보고픈 풍경들입니다.
실버스톤님 이겨울 가기전에
언능 오시면 눈사진 담을수 있읍니다.
아른다운 아침입니다
우아 코다리가 아주 가득하게 멋지네요
이거 넘 맛있어요
이직도 이곳에는 눈이 많은데요
오늘도 김기 조심 하시고 행복하세요~^^
대관령 최고의 전경은
눈이지만 황태덕장도 멋진 풍경이지요.
대관령의 눈쌓인 풍경이 겨울을 왠지 보내싫은듯한 느낌이드네요
운치잇는 겨울의 모습이 이젠 봄으로 조금씩 바꿔지겟지요
낮에는 그래도 봄기운이 느껴지는걸요.
조금은 더디지만 봄이 오고 있겠죠.
황태덕장의 모습이 참으로 감동적으로 다가옵니다.
대관령 정상에서 해를 보신 꽁지님 소감은 어떠셨나요?
너무도 아름답고 감동적인 모습들 즐감하게 되어 감사합니다.
아름답고 고운 일상 펼치시기 바랍니다.
대관령 황태덕장의 모습이 최고지요.
요즘 한참 작업을 해서 무척이나 분주한 시간을 하소 있다군요.
대관령 정상에서 해보니 겁나게 추웠어요..ㅎㅎ
역쉬.........멋진곳 강원도입니다.
저 덕장 처음보고 신기함에 넋놓고 바라본 적이 있는데....
여전히 강원도의 대표풍경이라해도 절대 빠지지 않을거 같아요.......ㅎ
그럼요 대관령 최고의
자랑은 황태덕장 이지요.
꽁지님 사시는 곳이 하늘 아래 최고의 명당이라는 것을 여실히 보여주십니다.
강원도 사는 친구가 부럽다는 생각이 문득 드네요.
사람이 가장 살기가 좋은곳이 700고지 라고 합니다.
그러니 꽁지는 좋은곳에 사는것이 맞지요..ㅎ
오 정말 자랑할만 하네요.
대관령이 좋은 곳이지요.
황태덕장이 정말 장관임니다.
잘 보고 갑니다.
대관령 장관의 1번은 당연히 눈이지만
황태덕장의 모습은 정말로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양떼목장 다녀오면서 이곳도 지나쳐왔는데요..
대단하더라구요..
아~~~그러셨군요.
편안밤 하셔요.
덕장이 아주 대단하군요 ^^*
대관령만의 색다른 풍경이겠죠?
겨울풍경의 하나로
대관령은 자랑이 아닐까요.
멋집니다
감사 합니다.
황태덕장은 꼭 가보고 싶은데 올해도 못갔네요
이제는 널었던 황태를 걷고있어요.
작업을 시작해서 바쁘게 돌아가고 있어요.
황태도 무척 좋아합니다
늘 시웡하게 끓여 먹지요
대관령황태 700고지 이상에서
영하 10도이하의 온도에서 얼었다 녹는것을
반복해 속이 노란색을 띄면서 고소하니 맛있어요.
네 진정 대관령은 대한미국의 알프스가 맞습니다
님이 담아준 경치에 다시한번 옛 생각에
취해 보는군요 감사합니다
겨울이 아름다운 대관령 입니다.
찾아주셔서 너무나 반가워요.
오늘 하루도 행복이 같이하시길~~~~
네 ^^
참 강릉에 가면 먹어 보라던
고추장 칼국수 집에서 만들어 먹어 봤네요
레스피 올렸어요
맞나 모르겠네요 ^^
잘 보았어요.
한번 해봐야 겠어요.
사먹는 것보다 집에서 만들면 더욱 좋을듯 합니다.
가끔이라도 고향이 그리울 때면 들리겠습니다, 좋은글,좋은 그림 고맙게 보습니다 ^.^
너무나 감사하지요.
고향을 그리워하는 모든 마음을 충족을 드릴수는 없겠지만
가끔은 들려서 느끼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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