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기도 (60)

사진기 들고 서울 나들이 하면 목 조심 해야하는 이유 ... view 발행 | 서울,경기도
대관령꽁지 2012.04.04 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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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강남구 역삼1동 | 주변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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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목이 아플만하겠어요.....ㅋㅋ
빌딩들이 많이 높다보니......좁은 나라이니 어쩌것습니까..
위로 올라가야지.... 그래도 멋집니다.ㅎㅎ
이곳에 살때는 하늘을 자주 보는데
서울은 땅만보고 살아야 겠어요..ㅎ
ㅎㅎㅎ
저같은 촌넘도 설가면
눈이 핑핑 돌아요~ㅎㅎㅎ
행복한 시간 되세요~^^
이제는 서울 적응이 힘들어요...
도로에 허비하는 시간이 너무나 아까운 생각도 들고요.
이렇게 여러 곳 다니고 언제 내려 가셨어요?
저도 빌딩 사진에 담으려다 실패한 적 있어요.
다 안들어 가더라구요.
자동차에서 머리를 내밀고 이렇게 저렇게
담으려니 힘들었어요..
우리가 만나기전에 담은 사진입니다..
정말 많은 곳을 가셨네요..
공기가 나빠 많이 힘드셨죠?
넘 복잡해서 시내 갔다 오면 한 숨 자야 하는데...
서울 근처에 살면서 한 번 도 저곳들을 찍어본적이 없는데
이리 사진으로 서울 곳곳을 보니 새롭네요..
서울에 사시는 분들은
땅만보고 산다고 하던데 그말이 맞는거 같아요..ㅎㅎ
정답입니다,,
공기가 참 안좋아요!!!
살짝만 벗어나도 맑은공기가 코끝을 자극함을 느낄정도이니????

조심 또 조심해야해요!!!!
이제는 도심이 적응이 안되니
천상 시골에서 살아야 겠어요..ㅎㅎ
사순절을 맞아 봄이 은쟁반처럼 반짝입니다. 지난 며칠 동안 눈과 비 바람이 섞여 계절이 제5계절이 되어버렸습니다 아직도 제5의 계절은 계속되는 분위기입니다. 진정한 봄이 되고자 겨울을 떨쳐버리려고 몸부림을 치는 봄이 안타깝습니다.
쑥도 냉이도 개나리 복사꽃도 피려다가 주춤거리며 봄의 눈치만 보고 있습니다 ------ -..  
그래도 카나리아 같은 새가 이른 아침을 서늘하게 열어주었습니다 노란 개나리 피면 그리움은 어느 그 곳에 -------------- -
이제 4월은 잔인하지 않아야 합니다. 봄이 중심을 잡아 가볍게 떨리는 숨소리 하얀 입김이 연초록 자유와 진정한 일꾼을 선별하여 꽃을 피워 내어야 할 것입니다 .*"~~ ♬♬..
감사 합니다.
카메라의 한계를 느끼기도 했지만
건물을 담아내기가 힘들던데요.
자동차 안에서
담기란 너무나 힘들더군요...
외국에서 몇년만 살다가 서울에 들어가면
마치 원시인이 된 느낌입니다.
서울은 어찌나 빨리 변하는지...ㅋ
시골에 살아도 자주 갈수가 없어서 그런데
외국에 있다가 온다면 너무나 많이 변해서 모르지요.
서울 참 정신 없더군요

꽁지님 바쁘싶니다
이제는 서울에서 못살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일때문에 가끔씩 가지만 목도 아프고
자동차가 많아서 신호대기도 적응이 않되구요..
^^ 저도 서울가믄 눈이 핑핑해요...
넘 조용하게 살고 있나봐요... 하하하

빌딩구경 잘했습니다.. ^^
도심 사람이 시골이 정응하기 힘들듯이
시골사람 도심이 정신없어 적응하기 힘들죠.
  • 교장쌔임
  • 2013.02.05 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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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겁게 감상하고 고마운 마음으로 모셔 갑니다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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