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기도 (60)

(서울시) 꽁지네 집 이야기... 이제는 기억을 하세요 view 발행 | 서울,경기도
대관령꽁지 2012.04.05 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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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종로구 청운효자동 | 경복궁 근정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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꽁지님 혹시 왕의 자손~ㅎㅎㅎ
대박짱님 눈치가 너무나 빠르시다...ㅋ
언제봐도 멋진 곳이죠 ...
가고싶은 서울의한곳 입니다
바람이 적었으면 더욱 멋진 사진을 담을수 있었는데
아쉬움이 조금은 남아요.
아...역시 우리의 대장님들이 계시던곳...정말 멋지단 말이죠오
고궁 언제나 멋지고 아름다운 곳이죠.
맑고 고운 봄 햇살 닮은고운미소로
활기찬 하루 멎지게 열어가기로요
감동은
큰것 특별한 것에서
오는 것이 아니라
사소한 날
작은 것에서 오는가 봅니다
햇살이 되고 꽃이 되고 나무가 되고
사람이 되는
작지만 소중한 감동과 함께 하기로 해요
요사이 날씨. 기온. 변화가 심해요
대관령꽁지님 건강 생각하시고요
가족분들의 아름다운 사랑과
고운 미소로 웃음짓는 고운향기 가득한 행복
언제나 함께 하시길 기원드립니다
감사 합니다.
와~~우 꽁지님댁 엄청부자였네요 ㅎㅎㅎ~~
그럼 저도 거기 울집이라 하고 가봐야 겠는데요 ㅋㅋ~~~
아직도...
모르시고 계신다는 야그죠...
호적에도 부자라고 되여있는데..
언제든 가시면 반겨줄 겁니다.
서울에 머무는 시간이 길지도 않았는데 고궁여행까지...
그 집은 우리집인데...ㅎ
그래요 우리집 맞아요...ㅎㅎㅎ
잠시 머무는동안 이곳저곳 많이도 다녔지요..ㅎㅎ
오......문득......해품은달의 휜을 생각했네요...혹시...김수현?ㅋㅋ
ㅎㅎㅎ
그렇게 생각을 해주시면 너무나 감사하죠...
ㅎㅎㅎ!~
아무나 생각할수가 없는 일인데...
혹? ..ㅋㅋㅋ
꽁지가 그곳에 살던거 모르시죠..ㅎㅎ
아니 저희집을 ..
이거 정식으로 고소해야할듯싶은데요
전 그곳에서 어렸을 적 아버님곁에서 모든 신하들의 인사를 받으며 밥도 먹고
부마와함께 후원을 거닐었던 기억이 있지만
그때 아무리 생각해도 제 신하들중에 꽁지님은 없었던듯
그렇다고 꽁지님이 저희 아버님이나 부마일리는 없을테고
우리 관리인이 자기집 이라고
우기는 분들 따문에 힘들다고 하던데
그사람이 풀꽃대장......
아~~
애들말루이럴때 쓰는말이있지요

아님   그 입 다물라ㅋㅋ ㅎㅎㅎ
  • 교장쌔임
  • 2013.02.05 19:31
  • 답글 | 신고
즐겁게 감상하고 고마운 마음으로 모셔 갑니다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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