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야 아름다운 당신을 만나러 갑니다....잘가요 엄마 view 발행 | 꽁지네
대관령꽁지 2012.07.04 05:26
전화 드릴 수 있는 어머님이 있는 분들이 부럽네요.
독후감이 어렵다고 하셨는데
감동적인 독후감입니다~
엄마 살아계시면 그것이 행복이죠.
저도 요즘 더워서 도서관에서 오후를 보내곤 합니다
독후감 고맙습니다
요즘 도서관 너무나 좋아요.
많은 분들이 찾기도 하더군요.
오늘은 어머니랑 소주한잔 해야겠네요,
한잔 하시면 또 우시는 어머니...
소주한잔 하면서
시간을 같이하면 너무나 좋지요.
잘보았습니다.
감사 합니다.
어머니는 자식들과   한몸이시지요..   독후감 여유에 감사드리며   오랜만에 뵙습니다. ㅎ
스타님 반가워요.
언제나 엄마는 우리의 울타리 입니다.
이제는 엄마의 울타리가 되드려야 하는데...
대관령꽁지님 !! 이제는 엄마는 안계시니 이웃님들께서 엄마노릇을 대신 하시네요 .ㅎ
엄마라는 단어는 들기만해도 목젖이떨려요 .
언제나 그리운 엄마입니다.
저도 읽어보겠습니다. 엄마는 벌써 25년전에 돌아가셔서 지금도 엄마 있는 친구들이 부럽습니다
이책을 보시면 더욱 엄마가 그리워 질겁니다.


글도 잘 쓰시고

마음속으로 그렇게 할께요
나이트님 언제나 그리운 사람이 엄마가 아닐까요.
거운 주말 하시고요..
김주용님과...함께..다녀보았죠..윗트가 넘치는 분이시두만요..ㅎㅎㅎ
아하~~
그러셧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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