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경상 맛집 (19)

(충북여행) 어릴적 기억이...언제나 가고픈 외할머니집 view 발행 | 충청,경상 맛집
대관령꽁지 2012.09.19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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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음성군 감곡면 | 외할머니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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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외할머니도 참 음식을 잘하셨는데..
외할머니 손맛을 느낄 수 있는 집이군요~~
어릴적 외할머니랑 같이 살아서 그런지
더욱 정감가는 곳이였어요.
ㅎㅎ 식당이름이 외할머니집
참 정겨운 간판이군요/
간판만 보아도 정겨움에 너무나 좋지요.
외할머니집이라해서 꽁지님 외할머니댁인줄 알았는데요...ㅎㅎ
이름만 들어도 정겨움이 넘칠것 같네요.
꽁지는 어려서 외가집에 살아서 너무나 그리운 곳이죠..
정말 외할머니가 해준 음식은
어느 곳에서 먹는 음식보다
맛나지요...
이 사진을 보니 그리움이 더하네요..
외할머니 엄니의 손맛이 같아서 일까요.
언제나 맛나게 먹었던 기억이...
식당이름도 정겹고 음식들도 정갈한게 맛있어보여요.^^
나오는 반찬들이 정감이 가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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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도 정겹고 정성 담긴 음식도 군침이....가까우면 내일 당장이라도 달려가고 말텐데^^
르네님 다음에 주변에 볼일이 생기면 들려 보셔요.
간판도 정겹고 음식들도 모두 정겨워 보이네요.
막걸리에 모두부 이것 만으로도 외할머니가 그리워 집니다.
진짜 외할머니집에 가신줄 알았네요..ㅎㅎ
하.하.
그래도 기억을 더듬어 보았어요.
여긴 부~자 외할머니집인 것 같습니다.
집이 으리~으리... ㅋㅋ
돌아가신 외할머니...
손주들이 그렇게 많아도 저를 제~일 이뻐하셨는데...
ㅠ.ㅠ;;;
이정도 외할머니집이면 최고지요
외할머니집하면 정겨움이 먼저 떠오르게 되지요.
그때 그집 그리움으로 밀려오네요. 청국장을 먹었던 기억이...
언제 또다시 가신것인가요?   보면 또 먹고 싶어지네요.
아름답고 행복한 일상 펼치시고 정겨움이 가득한 추석명절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이번에 창녕을 가면서 들려서 아침을 먹었어요...
언제나 정겨움에 찾게 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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