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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맛집) 원조라고 무조건 맛집??.. 초당 할머니 순두부 view 발행 | 강릉시 맛집
대관령꽁지 2013.02.01 05:45
저번에 벚꽃 핀날에 갔을때 먹고 왔어야하는건데....쩝....
설 지나고 기어이 강릉 올라가야겠습니다...
윤주도 맛있게 잘 먹겠죠???
윤주도 잘 먹을것 같은데요.
가격도 이정도면~~적당하고 넘 좋은데요!!
순부두 몬연의 맛을
느끼고 싶다면 이곳이 최고입니다.
강릉 여행 갔을때 가본집이네요...수수하고 담백하고...맛도 좋았고....친절해서 좋았어요.
참...저희 부부 다음달에 히로시마에서 북해도 삿포로로 이사를 갑니다. 강릉처럼 눈이 많이 내리는 곳이지요.
르네님 삿포로 눈의 도시가 아닐런지요.
멋진 설경을 기대를해도 되겠고 이사잘 하시고 집들이도 하세요..
저도 강릉사시는 이모님이,,이곳이,원조라고,,
해서 갓던곳이내요,,ㅎㅎㅎ
이모님왈,,야,,난 자주 먹어서 그런지 그게 그맛 ㅎㅎ
이러는데,,우리야 자주 못오던 곳이니,,아무래도
맛집으로 유명한곳을 찾게 되내요,,
저는 개인적으로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초당순두부 맛을 느끼고 싶다면 할머니 순두부 최고지요.
하지만 그맛을 모르는 분들은   다른데를 가셔야 합니다.
아침인데도 침이 꼴깍넘어갑니다. 동동주도 생각나고요
이른 아침 순두부랑 막걸리 최고지요.
최악의 원조집입니다. 인심이 푸짐한 시골밥상도 아닌 상술이 보이는 밥상입니다.
정말 인터넷 보고 찾아간게 이렇게 실망을 줄 거라고는 생각도 못했어요
비추입니다.
인터넷 맛집 전부 믿을 수 없어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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