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적 엄니가 해주던 추억의 음식... 감자옹심이 view 발행 | 요리
대관령꽁지 2013.11.01 17:11
감자 옹심이 새알수제비와 모양이 똑 같네요.
강원도 추억의 먹거리네요.
옹심이 모양은 새알 모양이라 같을겁니다.
손이 참 많이 가네요..
그 만큼 추억의 맛이 배가 되겠지요~
보기에는 그래도 감자만 갈면 되는걸요.
옹심이 특이한 맛이 있지요.
쫀득한게 맛나요...
손도 많이 가는 음식인데 참 맛나게 만드셨어요^^
옹심이의 쫄깃한 맛이 매력이죠.
추억이 가득 담긴 음식이네요 한그릇 맛보고 싶어집니다
강릉에 오시면 언제든 드실수 있어요.
감자 옹심이 맛있어 보입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한번 만들어 보셔요.
쫀득하니.. 간 감자가 사각사각 씹히는 식감좋은 감자옹심이...
밖에서는 제대로 만드는 집이 거의 없어서 꼭 집에서 해 먹어야 하는데 ....
귀차니즘에 좀처럼 하지도 못하고 제가 하면 그 맛이 안나던...
집에서 만들어 먹으면
사먹는건 맛이 없어서 안 사먹게 됩니다.
감자옹심이 직접해서 드시니 더욱 맛있겠습니다.
감자옹심이는 쫀득한 그맛이 일품일것 같습니다만...
옛추억속의 엄니를 생각하면서 드시면 더욱 아련한
옛추억이 날것도 같습니다. 행복하고 아름다운 일상되시기 바랍니다.
어릴적 자주 먹던 것인데도
지금까지 좋아라 합니다.
연일 퍼 마셨기 때문에 저 국물이 생각납니다
개운하게 한 그릇 먹으면 최고지요.
두툼한 나무 도마가 있는 풍경만 보아도 어매의 손맛이 느껴지네요.
저도 감자옹심이 너무 좋아하는데 오늘 만드는 방법을 배웠어요.
감사합니다.
이제 부터는 집에서 만들어 드셔요.
새로운 한주 만추의 낭만을 기시고 보람되게 열어가세요
환절기 건강관리 잘 하시고 좋은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_^
감사 합니다.
감자옹심이는 순수한 감자로만 만든것이네요?...뜨끈한 감자옹심이 칼국수 한 그릇 먹고 싶어요.
집에서는 이렇게 만들어 먹었는데
식당에서는 전분을 섞어서 만드는거 같아요.
전 어렸을땐 이 감자옹심이를 못먹어본거 같아요~~
최근에야 별미로~   가끔 먹는답니다..   ㅎㅎ
아하~~그러셨군요.
전 너무나 자주 먹었어요.
감자옹심이는 강원도...하고도 강릉에서 제일 잘 한다고 들었는데...

쩝쩝쩝...아 오늘 삼겹살을 먹고싶은 날인데

배가 고파서 뭐든 다 땡겨요..ㅠㅠ 아배고파랑.
다음에 고등어 오시면 드실수 있어요.
말로만듣던 감자옹심이
한번 따라합니다 ㅎㅎ
방랑자님 잘 하실듯 합니다.
감자는 갈아 놓으면 빨개지죠.
빨래지기 전에 재빨리 하면 누런 색이 아니에요.
우리 엄마도 자주 해주셨던 감자옹심이네요.
육수색이 그래서 색이 더욱더 누런색을 보입니다.
옹심이...ㅎㅎ
처음 들어보는 감자 요리입니다
한번 그대로 따라해보면 어떨까 싶네요
울 집사람 필시 해보겠다고 덤벼들지 않을까 싶네요
봐서는 크게 어렵지 않아 보입니다만..ㅎㅎ
남부지방 에서는 보기힘든 요리죠.
강원도 에서는 자주 먹어요.
추억으로 먹고갑니다..아우 면땡겨~~
허버기님 면사랑...
옹심이 칼국수 정말 좋습니다.
와     너무 맛있겠어요
정성 들여   감자 앙금을 내고 호박넣은   육수 에 너무 먹어보고싶어집니다   ~   최고 ~~
하나비님 집에서 만들어 드셔보세요.
사먹는 맛과는 차이가 많습니다.
아다 참말로 맛있겠습니다.
한번 만들어 봤으면 좋겠는데 요즘은 게을러져서 ㅠ.ㅠ

오랜만에 왔네요,
대관령꽁지님 늘 건강 하시고 행복한 나날 보내이소 ^^
허기곰님 만들어 보셔요
그리 어렵지 않아서 해볼만 합니다.
덕분에 잘 지내고 있어요.
어릴적 먹었던 감자 옹심이에 추억이 새삼스럽게 그리워졌네요.
강원도가 고향이어서 말이죠,
기억을 더듬어서 한번 만들어 봐야겠어요.
꽁지 조카님? 솜씨가 다양하요?
만들기 어렵지 않으니 집에서 만들어 드셔요..
앵 조카는? 동상이지
어쩌다 이런?     햇갈리는 일이?ㅋㅋㅋㅋ
머리가 어떻게 된거 아냐???
누야 이제는 지대루...ㅎ
자주 놀러올께요
감사 합니다.
또 놀러올꼐용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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