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서서 먹는 감자탕집 주방장에게 배운 감자탕 요리 view 발행 | 요리
대관령꽁지 2013.12.11 06:30
음.....아침을 든든하게 먹은 뒤라 침이 덜 고입니다..ㅋㅋㅋ
아~~~ 저 볶음밥이 절 꼬시는것 같습니다..ㅎㅎ
ㅎㅎ배가 불러도 맛난거 보면 ..ㅎ
시래기 팍팍 넣어서 걸쭉하게 끓여놓으면
이스리 안주로 최상이죠~ㅎㅎㅎ
이렇게 비오는날 무쟈게 땡기네요~^^
행복한 시간 되세요~^^
술병이 마구 넘어갑니다..ㅎ
대관령꽁지님 저도 줄서고 싶습니다. ㅠㅠ

마지막으로 들기름 듬뿍넣어 윤기가 흐르는 볶은밥이
인내의 한계를 느끼게 하네요.
한국에 갈 날을 손꼽아 기다리게 하는 이유의 하나가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힘들게 줄을 서게 하여서 미안 합니다.
쌀쌀한 겨울이지만 마음만은 따뜻하고 포근한 하루 보내세요
건강관리 잘 하시고 좋은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_^
감사 합니다.
온 세상이 하햔 눈이네요 빌판길 조심하시고 따뜻하게 보내세요
한겨울 건강관리 잘 하시고 좋은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_^
감사 합니다.
저도 해먹어야겠습니다..ㅎㅎㅎ
그렇게 하셔요.
사실,가정에서는 감자탕 요리해서 먹는다는것이
결코 쉽지가 안아요,,핏물제거부터 시작해서,,
손 이 마니 가고 시간도,등등,,우리는 쉽게
밖에서 사먹을수 있는 감자탕,,
이렇게 포스팅으로 보니,,참 쉽지안은 감자탕
요리구나,,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그래도 사먹는 감자탕 보다는 좋아서 가끔 만들어 먹어요.
감자탕 한 그릇 주세요~~~ 억수로 맛있어 보입니다.
소주도 한 병 드려야 겠지요..ㅎ
좋은 블로그 잘 보고갑니다. 늘 건강하시고 날마다 좋은 날되시기를 바라며 시간이 허락되시면 저희블로그   한번 방문해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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