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관령 꽁지네 명란젓 만들기... view 발행 | 요리
대관령꽁지 2014.01.03 06:30
일요일 잘 보내시고 다음주도 행복하게 보내세요
감사 합니다.
맛나겠어요
감사 합니다.
채소를 넣으면 보관이 더 어렵지 않을까 싶어요.
젓갈이라 아무래도 장기간 보관할 수 있어야 하잖아요?
오늘 하루도 기쁘고 행복하셔요.^^
그래서 최소한의 양념만 합니다.
크아
대관령꽁지네의 명란젓은 윤중이 먹어봐서 그 맛을 인정하지요
감사 합니다.
따끈한 밥과 함께하면 정말 어울리는 음식이지요. ^^
그럼요..밥 한 공기면 충분하죠.
손수 만드신 명란젓이라 더 믿음이 가겠어요^^
꽁지님 2014년에는 하시는 모든일
꼭 대박나시길 바래요~~
여인네도 항시 행복함이 가득하세요.
와~, 침이 꼴까닥~~~
ㅎㅎㅎ
잘 지내시죠.
봄,여름,가을,겨울.
전부 아름답지 않는 계절은 없습니다.
봄은
많은 씨을 주기위한 꽃이피고,
여름은
그 씨을 자라게 하여 열매를 주고,
여름은
더운 날씨에 씨을 크게 자라게 해 주고.
가을은
열심이 노력한 농부를에게 풍요로운 풍년을 주고.
겨울엔
성숙의 계절....................자연을 쉬게 해 주네요.

봄,여름,가을,겨울.
모두가 다...아름다움을 주네요.

내 친구님들도
이 계절과 같이 무엇인가 의 한 단계를 이루시겠지요
하시는일 잘 이루시도록 소망 해 드립니다......................................
감사 합니다.
드뎌 주문 들어갈 시간이..
몇 년전 꽁지네 명란젓 구입해서 먹었던 경험이.....
정말 기가 막힌 요리더군요!
언제나 감사 드려요.
젊은 집배원이 있었습니다.
그의 업무는 도시에서 멀리 떨어진
작은 시골마을에
우편물을 배달하는 것입니다.

작은 마을로 가는 길은
언제나 뿌연 모래먼지만 날릴 뿐
황량했습니다.

젊은 집배원의 마음도
왠지 우울했습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늘 정해진 길을 왔다 갔다 하는 일에
짜증이 났습니다.
하지만 자신에게 주어진 길을
거부할 수는 없었습니다.

어느 날부터인가 그는 마을로 갈 때마다
꽃 씨앗을 뿌리기 시작했습니다.

이듬해 봄이 되어,
꽃들은 활짝 피어났고
향기는 그윽하게 퍼졌습니다.
여름에도 가을에도 꽃 잔치는 계속 되었습니다.
꽃길을 걸으며 콧노래도 부르고...

그 때부터 그는 삶이 즐거워졌습니다.

- 행복을 전하는 우체통 / 김현태 -



행복은 스스로 가꾸는 자의 몫입니다.


감사 합니다.
따스한 쌀밥에 명란젓 있음 꿀떡 같이 먹을텐데.
맛보고 싶네요..모처럼 명란젓...
집에서 맛나게 만들어 드셔요.
와 명란젓 너무 맛나겠어요..^^
감사 합니다.
새로운 한주가 시작되었습니다.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감사 합니다.
명란젓 참 먹음직스럽게 담으셨네요
행복한 주말 되세요~~
감사 합니다.
새해 1월 마지막 월요일입니다.
맑은 날씨입니다.
소중하고 유익한 자료 잘 보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감사 합니다.
멋집니다..ㅎㅎ
커피랑 접목을 시키고 싶어지네요^^
멋진 아이디어 입니다.
밥도둑 아닌가요,
제가 좋아하지만
두려워요
집히는 배살 때문에~~~~~
뱃살부터 해결을 하셔야 겠어요..ㅋ
top
123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