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야생화 (65)

담장가에 묻혀 내일이라도 오실 임금을 기다리게 담장가에 묻어달라..능소화의 전설 | 꽃&야생화
대관령꽁지 2014.06.30 06:30
감사 합니다.
능소화 사랑처럼.... 배려입니다.
그대는 아름다운 옷 아끼지 말고서..
차라리 그대 청춘을 아껴야 하리요.
꽃이 피면 망설이지 말고 꺾어라
꽃이 진 뒤 가지를 꺾어 무엇하리요.
이젠 누구도 뺏기지 않는 사랑이 먼저랍니다.
두추랑 杜秋娘 의 < 금루의 金縷衣 >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우리들의 사랑을 위하여.
우리 하나되어 춤을 추어보아요.
그대와 함께... 세계의 평화을위하여.
민족을 위하여 .
가족을위하여. 그리고 사랑하는 당신을 ...
능소화 슬픈 글에 머물렸습니다.
예쁜꽃 보고 갑니다..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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