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기도 (60)

변해도 너무 변해버린 양수리 두물머리 | 서울,경기도
대관령꽁지 2016.01.14 15:18
다이어리데이 보람되고 행복게 보내세요 ^_^
잘보고 갑니다
공감 누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툭툭 일생을 끝내고 스러진
연꽃의 줄기가 시선을 잡습니다
그 넓은거 같은 주차장도 모자라
한참을 돌아쳐야 세울수 있답니다

아주 멋지게 담으셔서
다시 나서고 싶어 집니다 ...^^
그러게요 이번 방문으로 실망이 큽니다.
세상이 변하는데 두물머리라고 다르겠어요?
역시 꽁지님 사진은 일품이지요 ^^*
변해도 적당히 변해야 하고
기존의 아름다움을 보존했으면 합니다
왠지 아쉽습니다.
이젠 추억의 장소가 아니겠군요.
많은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추억을 지운거 같아서 아쉬워요.
가끔은 있는 그대로 보존하는것이 더 아름다운데....많이 아쉬웠겠습니다...ㅎ

그래도 모처럼의 나들이라 많이 행복하셨을듯합니다....^^*
나들이 참으로 오랬만에 했어요.
두물머리 멋지네요.
옅지기님 오랜만에 뵈니 넘 반가운데요.ㅎㅎ~'
자태가 아름다워요...반갑습니다.꽁지님..
새해 복도 많이 지으시고..행복한 일상 되세요.^^
잘 지내고 계시는듯 합니다.
언제 만나서 회포를 풀어야 하는데..
세상에나! 서로가 잊고 살았네요
두물머리 멋져요
잘계시죠?
아이고 죄송합니다..
연락도 드리지 못하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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