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만애 국내에서 열리는 노르딕복합 대륙컵 & 스키점프 피스컵 대회 | 대관령
대관령꽁지 2016.01.23 18:17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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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공을 날으는 선수들이 마치 한마리 새 같습니다..
저 높은 곳에서 뛸때는 강심장이 필요하겠어요..대단...
윤주 아빠도 도전해 보삼...ㅋ
홍보가 전혀 안된것도 큰 이유일 것 같으네요.
많은 사람들이 알도록 지난 다음이 아니고 미리 알려 주면 좋겠군요 ^^*
아직도 여러가지 문제가 많지만
차차 좋아지길 바래봅니다.
여러 통로를 통해서
대대적으로 알려져야 할거 같네요
우선 지역 티비에서부터
중앙티비를 막론하고 라듸오까지요 ...^^

처음으로 금메달을 거머쥐었다는 복스레이
자랑스럽더라구요

엄청춥답니다
감기 조심하셔요 ...^^
불모지라고 하는 우리나라에서
좋은 성적이 나오고 있지만 국민들의 관심은 많이 부족합니다.
와 생동감 넘치는 경기를 보고 싶습니다
날씨는 추웠지만
즐거운 시간 했어요.
오늘 전국 한파 특보 따뜻하고 행복게 보내세요 ^_^
잘보고 갑니다
공감 누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몸살이 나사 오늘 못 갔어요
가고 싶었는데요..ㅠㅠ
같이 했으면 좋았을 겁니다.
생각보다 안 추우셨군요.
이곳은 몹시 춥습니다.
건강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손발이 얼얼 하기는 했지만
그래도 같이한 사람들이 있어서 행복했어요.
멋집니다.
오늘은 페이스 북에 이어서 블로그로 찾아 뵙네요.
보내주신 명란젓 잘 받았습니다.
맛나게 드시길 바래요.
하늘을 날으는 한마리 새....ㅎㅎ

역동적이고 멋진 사진에...즐감합니다...
날 추운데 건강도 잘 챙기십시오~~~~~^^*
샷터 누르는 재미로 추운줄 모르고 보냈어요.
잘 보구 갑니다^^ㅎㅎㅎ
감사합니다.
멋져요.
강원도 쇼셜 기자님들의 활약이 기대 됩니다.
늘 같이해서 즐거워요.

수요일 날 아침에 수수하게 웃으면서
하루를 시작합니다만 지고 가야할 짐이
많이 있기도 합니다.
"짐에는
버려야 할 짐과
지고 가야 할 짐이 있지요.
간절히 바라는 사람은 자신이
져야 할 짐을 스스로 기꺼이 지고 가지요.
하지만 쓸데없는 짐은 버리고 자신의 짐을 지고 간다면
가야 할 길을 찾을 것입니다.
인생의 명답을 찾는 길이란 그런 것이겠지요
오늘도 지고 가야할 짐과 버려야할 짐을 구분하면서
거운 하루를 시작하시기를 바랍니다.
올려주신 글에 감하고 공감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ㅎ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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