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 가볼만한 곳/고려말 유물을 간직한 삼척향교 | 강원도
대관령꽁지 2017.09.11 14:44
향교가 잘 보존되어있네요.
금방이라도 유생들이 나올것 같아요..ㅎㅎ
늘 행복한 매일되세요 대관령꽁지님..^^
안녕 하세요.~^^
선선한 저녁이네요.
어제는 많은비가 내리더니
오늘은 화창한 날씨가 너무 좋아요.
따뜻한 햇살아래 영글어 가는
오곡과 열매들을 보며 우리의삶도
차곡차곡 알차고 풍성하게 이루어지면
좋겠네여.~~~~
깨끗한 사진, 멋진 풍경을 구경 잘 하고 갑니다!!
고은 벗 대관령꽁지님

매월 두 번 째 화요일은 송암 산우회의 산행하는 날입니다.
12일 제 269회 9월 산행을 마치고 늦게 도착하여
잔여일 때문에 퇴근도 미룬 채 이른 새벽에 찾아뵙고 인사드립니다.

마음으로 참여해 주셨으리라 믿고
어제 산행의 추억에 대하여는 소창님과
산악대장인 홍 프로가 소개 할 것이라 생각하며
☞님의 고은작품에 48번째로 공감을하고
☞♣의중지인이 인사드리고 갑니다.
가보고 싶읍니다~~멋진 자료 입니다~~
행복한
한주의 수욜
삶의 향기 가득한 고운날 되세요~
오늘도 사랑속에 건강하시고
기쁨속에 행복하시며

마음속에는 생각하시는
모든 일들이
이루어지길 기원합니다

건강 사랑 모두 함께 하는
좋은 하루 되세요

오늘이 있어 감사한 하루 입니다

∴。∴.:。∵:.。
/. ̄☞☜ ̄\오늘도
\(⌒ε⌒*)/이만큼
싸랑해요
(^*-*^){(^*-*^)}

/) /)
( *. .*)
===0=====0==
감사 합니다,·´″```°³о♣‥‥─♣
──‥‥‥♣ЙaрруÐaу♣‥‥─♣
꽁지님 방가방가!
멋진 곳 소개해 주셨군요
이젠 여행 가이더 하셔야겠어요
아주 베리 굿의 포스팅!
삼척향교를 다시보지만
다음에 삼척가면 보고싶네요
안녕 하세요 파란 가을 하늘 맑은 햇살 상큼하고 기분좋은
아침 행복이 영글어 가는 멋진 하룻길 열어 가시기 바랍니다
풍성한 자연의 소리와 함께 상쾌한 바람결에 오곡백과
익어가는 가을 가는 세월이 빠르지도 늦지도 않게 그냥
똑같이 가는데 시간이 유난히 빠르게 가는것 처럼 느껴지는
것은 왜 그럴까요 주어진 오늘을 사랑하며 기뻐하고 웃음
잃치 않는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 되시고 모두의 바램처럼
보람된 삶을 살며 여유롭게 아름다운 하룻길이 되시길
기원하며 오늘도 소중하고 아름다운 것에 감사하며 향기롭고
소중한 마음에 웃음꽃 활짝피는 행복한 수요일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시원한 바람이 불어오는 요즘 계절은 한 걸음 가을로 향하는군요.
짖은 색으로 물들어가던 농작물들이 결실의 모습으로 변해가고 있습니다.
풍요로움이 찾아오는 계절 모두가 즐거운 마음으로 기다립니다.
여름이 끝나가려하는 오늘도 행복함으로 가득 채우십시오.
반갑습니다. 대관령꽁지님
정성담은 고운 영상 잘 감상했습니다.
맑은 하늘 서늘한 기온 코스모스 곱게핀 군락지
눈이 내린듯 새하얀 메밀꽃 들판이 눈이 시리군요.
가을이 깊어가고 있습니다.
고운 님 좋은 추억 만드시고 늘 평화롭고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가을은 사색의 계절이라 합니다
아마도 한해의 마지막을 준비
하기에 지나온 시간들을 생각 하며
자신을 돌아보기 때문일까요
가을은 수식어가 참 많이 붙기도합니다
추억의 계절.. 남자의 계절
사색의 계절..낭만의 계절~
그중에도 가을은 남자의 계절이라
하지만 어쩌면 여자들이 더 가을을
타는지 모르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암튼 가을은 이런 저런 생각이
많은 계절이 아닌가 싶습니다.."

한주중에 중앙인 수요일
수요일 하면 왜 저는 빠~간
장미가 생각 날까요
그래서 인지 수요일 하면 가장
먼저 생각 나는게 예쁘고 달콤한
사랑이라는 선물 듬뿍 받고 싶은날
이라는거~ㅎ
칭구님~
가장 행복하고 아름다운 수욜로
만드시는 날이 되시기바랍니다..^^*

깔끔하게 정비된 향교 입니다...
좋은 날씨입니다...
멋진 하루 되십시요...
안녕하세요. 하루가 다르게 가을이 깊어갑니다.
오늘도 건강하고 행복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
청명한 가을 날씨 만큼이나
풍요롭고 편안한 하루 되세요.
안녕 하세요.
자연이 주는 가을의 선물인
풍성함과 사랑과 정성을 먹고자란
알곡을 거두는 행복한 계절입니다.
감사와 고마움으로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

◎ 꽁지선생◎

강원절경 반항없이
문학이 저항없이
이루어 졌단 말인가

조상의 발자취
내 이제껏 못 보았던
척의 향교 풍취있네라.

산 위에 산 있고
물 위에 물이 있는
저절로 구름 운룡 되는 곳.

저 산맥 저 바다
태양에 불을 지르고 꺼쌌는
그 뉘, 신선의 풍운일찌로다.

◐ 다음 기사를 읽다 들어 왔습니다 ◑
향교들어가는 저 문의 디자인을 보고 맨처음엔 일본의 신사 입구인줄 알았는데 전혀 디자인이 다르군요.^^
조선시대는 향교에서 많은일을 하였죠
이곳에서 교육도 했고 마을회의도 했을거에요
한국의 홍살문과   일본의 도리는 많이 다릅니다. 일본의 도리는 두개의 기둥사이에 살대가 없지요.
향교는 조선시대 중등교육기관입니다. 정부에서 고을의 인구규모에 따라 향교에 입학하는 학생(교생이라고 부르지요)의 정원을 책정합니다. 교생들은 전문적으로 공부만하는 학생이 아니고 평소에는 농사일을 하다가 주로 농한기에   향교의 재에 기숙하면서 유학교육을 받지요. 향교 입구에 있는 하마비는 향교는 다음세대 나라를 이끌어갈 인재를 교육하는 중요한 교육기관이니 공부에 방해가 되게 말을 타고 거들먹거리며 들어오지 마라는 의미이지요.지난 이야기이지만 전대 강원도교육감이던 한장수교육감은 학교에 방문할 때 반드시 교문밖에서 하차하여 걸어서 들어왔었습니다. 그분 재임기간의 공과는 차치하고 이점은 참 좋게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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