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맛집 (23)

대관령 김밥 맛집/엄마의 김밥,행복한 김밥/고봉민 김밥人 | 강원도 맛집
대관령꽁지 2018.01.12 07:00
소중한 벗님~~

미세만지로 가득한 하늘,
창밖으로 내다보이는 바깥이 답답한 오늘입니다.
외출 시에는 잊지 마시고 황사마스크 착용하시어
건강 지켜 가심을 바랍니다.

저는 감기몸살로 일주일째 방콕중입니다.
이제 한고비는 넘긴 것 같은데, 아직도 때때로
찾아오는 기침 때문에 옆구리가 당길 정도랍니다.

언제나 마음 안에 함께 하고 계신 벗님!
오랜만에 정성들이신 작품 안에 머물음 합니다.
오늘도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오대양 드림~

고은 벗 대관령꽁지님

지금은 세계적 이목이 집중된 대한민국입니다.
평창 올림픽이 그렇고
북한 선수단과 응원단의 참석 또한 그렇습니다.
어찌 보면 정국은 기쁨과 조바심의 살얼음판이기도 하고요.
중국 발 미세먼지 또한 극성을 부려 숨조차 편히 쉴 수없는
대한민국이기도 합니다.

오늘은 마음만은 행복한 휴일이 되시기를 바라며
고은 작품에 ☞71번째로 공감을 하고
거운 마음으로 ♣의중지인은 다녀갑니다.
이 세상에 사람보다
더 소중하고
귀한 존재는 없습니다.
길은 잃어도 사람은
잃지 마라야 하며
있다고 다 보여주지 말고
안다고 다 말하지 말고
가졌다고 다 빌려주지 말고
들었가고 다 믿지 말아야 한다.

--- 좋은 글 에서 ---

휴일 좋은 시간을
보내고 계신지요.
쌀쌀한 날씨에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언제 먹어도 맛있는 김밥
엄마의 손맛을 재현하는 김밥집이면 좋겠네요~
저의 방 아이콘을 바꾸고 인사드립니다.

이제까지 멋진 소나무를 사용했으나 조용했던 것 같아
활기차게 피어나는 붉은 꽃으로 바꾸었습니다.

나이는 먹었지만 앞으로 변화도 많고 할 일도 많은데
모든 일이 잘 되기를 바라는 마음 뿐입니다.
ㅎㅎㅎ

희망 가득한 한 주 열어가세요.
잘먹고갑니다..ㅎㅎ 햄~ ㅎ
나는 행복합니다 ~♪♬
정말 정말 행복합니다 ~♪~♪♬
정말 정말 행복한 사람은
모든 것을 다 가진것 보다
조금 부족한듯 싶으나 만족을 느끼는사람
내가 하고 있는 일을 열심히 하는 사람이
바로 행복한 사람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고운벗님^^
오늘도 누군가에게 기쁨을 전해 줄수 있는
건강하시고 즐거운 시간이 되시기 바랍니다
감기몸살로 인해 이제야 인사드립니다.
언제나 행복한 시간을 맞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³☆♥
새로운 한주 보람되고 활기차게 출발하시고
추운 겨울 날씨에 건강 유의하셔서
늘 즐거움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하시기 바라며
정성담은 블로그 잘 다녀갑니다.~°³☆♥
점심에 깁밤 먹고 싶어지네요~~
즐거운 한주 보내세요^^
행복의문 활짝 열고 새로운 한주도 하세요
김밥 먹고 싶네요!!
고르지 못한 날씨와 미세먼지까지
파란 겨울하늘이 그리운 1월 네번째 월요일!
건강조심하시고 즐겁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한주를 열어가는 월요일 활기차게
좋은시간 나누어가시기 바랍니다.
벌써 1월말로 접어드는 진눈개비오는
화요일 하루하루 행복한 시간이
가득하시고, 건강이 최고이듯 모두
무탈하게 활기찬 시간들 되세요.
감사합니다.. ^^
잠시 머물다 갑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좋은자료 잘 보고갑니다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건강 잘 챙기셨슴할께요
감사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조만간,
바람 없는 보슬비에 수직으로 떨어지는 그 고요가
살아있음에 너무 감사해서 그만 우산도 없이 꽃비를 맞는 날
우린,
누구의 얼굴을 떠 올려볼까요?

고운님!
누구가는 정해진 궤도를 이탈하여 포토라인에 서기도 하지만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러움 없이 살기를 원했기에
가슴은 새털 처럼 가볍습니다.

올리신 작품 잘 감상해봅니다.
늘 강건하시길 빕니다.

늘봉드림
오늘 강추위 속에 한강과 올림픽공원을 걸었습니다.
기온이 아마 영하 12~3도 정도까지 내려간 모양입니다.

몹시 춥고 바람도 차가웠지만 햇볕은 따뜻하게 느껴졌습니다.
아마 봄이 올 날도 머지 않은 모양입니다.

봄이 오면 날씨도 환경도 잘 풀렸으면 좋겠습니다.
강추위에 감기 들지 않도록 조심하세요.
맛있는   김밥 낼 점심으로
대관령꽁지님! 안녕하세요..
고봉민 김밥이 전국에서 맹위를 떨치고 있네요.
맛으로 승부를 낸 고봉민..대단한 김밥이지요.ㅎ
맛있는 고봉민 깁밥 맛있게 눈으로 먹습니다.ㅋ~
오늘 아침 동장군이 맹위를 떨치고 있네요.
건강 유의하시는..따뜻한 수욜 되세요.
하세요
한동안 따뜻해서
봄이왔나 착각 했는데,

대구는
영화11도 엄청추워요.

옷 따습게 입으시고,
나들이 하시고,

감기조심 꼭 하시고
기분좋은 하루 되세요.
너무 춥습니다.
입김마져도 얼어붙을것만 같은
매서운 추위에 많이 힘드시죠~
이번주 내내 기온이 낮다고 하니
특히 건강관리 잘하셔야겠어요
따스하게 체온유지에 힘쓰시고
좋은일들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이 집은 아니지만 다른 곳에서 먹어본 결과
아주 맛이 좋았던 것으로 기억됩니다.
말씀처럼 가격대는 좀 있지만 양도 많고 맛있고요...
어딜가던 김밥 맛이야 거기서 거기고 여기 알바년인지 주인년인지 썅년이 더럽게 싸가지 없소.
일흔 셋되신 어머니 모시고 바람쐬러 왔다가 오전10시에 문 연 곳이 없어 들어 갔더니만 바쁘지도 않으면서 계산대에 서서 멀뚱이 소 닭보듯이 쳐다보며 주문 받으러 오지도 않고 뭘 물어봐도 지 또래 친구한테 하듯 하는 말투며.... 좁은 공간에서 " 잠깐 비켜주세요 "도 아니고 " 가께요 "요지랄 떨고......
여기까지는 어머니 모시고 온 터라 꾹꾹 참았는데 계산 할때는 나참 어이가 없어서.....손님대접은 관두고 딱 보기에 나하고 20년 이상 나이차이가 있어보이는데 돈 주고받는 태도가 처다보지도 않고 한손으로 주고받고 개싸가지년이....
주인년이었으면 썅욕해주려다 알바겠거니 참고 영수증 꾸겨던지고 나왔소.
돈 주고 기분 상해서 나오려면 한번 가보시길....

만일 주인이면 이 글 보고 조심해!
묻지마(사실은 다 원인과 이유가 있는)살해사건이 그냥 발생하는게 아니다.
썅년 혐오증이 더 해진다 재수없게...      
top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