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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맛집/돼지갈비맛집/무학숯불돼지갈비 | 강릉시 맛집
대관령꽁지 2018.01.25 07:00
갈비의 진리는 누가 뭐래도
돼지갈비 입니다
대관령꽁지님 1월도 마무리 잘 하시고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안녕하세요?
오늘도 좋은자료 잘 보고 갑니다
늘 건강하세요
1월이 마지막 가는 오후 시간 입니다
좋은 일 가득 하세요
안녕하새요 사진 잘보고 갑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제품홍보대행 전문 블로그를 만들었어요
신뢰를 드리기 위해 관련기관등에서 인증 받은 제품만 홍보대행하고 있습니다.
제 블로그에서 직접 판매 행위는 하지 않습니다.
좋은 제품 소개만 해 드리고 있으니 부담없이 방문 하셔서 구경하기를
부탁드립니다 늘 행복 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
저녁시간인데...사진이 고문이군요
돼지갈비의 달짝지근한 맛이 생각나요
맛있는 저녁시간되세요~^^
돼지갈비도 맛있겠지만 쓰신 글또한 걸작이네요.
월식은 진행되는데 붉은 달은 아직 보이지 않네요
즐건 수욜 보내셨는지요?
남은 1월의 마지막 밤도 편안한 시간 되세요!
아 껍데기에 콩가루....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시길…

오늘도 좋은날!
좋은 내용 감사합니다.
이곳도 들러 주시길....생명의 양식도…
http://blog.daum.net/henry2589/344009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고운벗님~~^^ 안녕하세요
오랫만에 찾아뵙고 인사 올립니다

흘러가는 세월은 잡을 수 없다지만
너무나 빠르게 지나가고 있는것 같아요
어느덧 2월의 첫날이 밝았으니 말이죠
이제는 겨울과 봄 사이에 살짝 왔다 가는
나그네 같은 계절의 길목인가 봅니다

어둠이 있어야 밝은 빛을 볼 수 있듯이
늘 음과 양이 공존하고 ^(^
구름위에는 변함없이
밝은 태양이 비추고 있드시 말이죠

고운벗님~~^(^
늘~ 소중한 벗님과 함께여서 행복합니다
고운흔적에 감사드리며 잊지 않겠습니다.                
이제는 따뜻한 봄날을 기다리는 마음로
설레임과 희망이 가득한 날 되세요
이제 나는
겨우 사랑하나 보다.
삼십이 다 되어서야,
도무지 영문 모를 청춘의 시절이 다 지난 후에야,
저렇게 푸르게 빛나는 봄빛 맞으며
아지랑이 지피어오르는 숨소리로
사랑을 간직하려나 보다

뜻밖의 영감으로 다가선
이 가냘픈 사랑이
왁자지껄 사라진 길가에서
꼿꼿이 세운 두 눈을 본다.

이 봄 여름되고
가을도 겨울이듯
마주 선 사랑을 읽으며
두 어깨 위에 서린 아련한 눈을 본다.

이젠 사랑을 맞이하나 보다.

*사랑하니까 괜찮아-            

민속명절 설날이     2월 16일이네요.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 뜻깊은 명절되시고요.
하나님의 평강이 온 가정에
가득 넘치시는 한해 이루시길
숲속의빈터가 기원드립니다.
맛있어 보입니다
배고프게 하시네요^^
고운 날 되십시오
콩나물과 돼지갈비~~ 군침이 도네요,
저녁땐 돼지갈비라도 먹어야하겠어요
날이 풀리긴 했는데 주말부터 다시 추워진다고 하네요
아직은 겨울을 더 견뎌야 할것 같으네요
늘 건강하시고 즐거운 일 가득하시길바랍니다
안녕하세요 반가와요
       늘건강하시고늘행복하세요.
군침 도네요.
눈으로 맛보고 갑니다.
내일 모레가 입춘이네요...
입춘날은 오신채를 먹었다고 합니다.
겨우내 움츠렸던 몸에 활력을 더 해 줄 달래 드시고 건강하시라고... 시 한편 전합니다. 늘 건강하세요


첫 키스로 전해준 봄의 향기 / 엘튼정


모처럼 기지개를 켜며
엄동설한을 견딘
내 저질 몸뚱어리를 다듬어 볼라꼬
산책길을 나서다 보니
들판 여기저기에
냉이와 달래가 돋아나고 있다

봄을 알리는 전령사들이
내를 문득 30년 전
첫사랑과 입맞춤을 떠올리게 한다

꿈과 정열이 넘치던 그 시절 어느 봄날
아지랑이 피어오르는
들판을 걷다 보니
울 동네 창숙이가 나물을 캐고 있능기라

그래 옆에 가가꼬
거들어 주면서 이바구 쫌 나누다 보니
아가 참하고 애교도 만점이고
나물 캐는 모습이 겁나게 이뻐따 아이가

그래 같이 있다가
집에 와가 공부 쫌 할라꼬
책상에 앉으니
창숙이 얼굴만 눈앞에 맴도능기라

안되겠다 싶어서
찬물에 세수하고 와도
매한가지 잉기라

그카는데 창숙이가 와가꼬
아까 같이 뜯은 달래 냉이로 반찬 해가
저녁밥을 지었다꼬
즈그 집에 밥 묵으러 오라 카능기라

하이고 마 우째 이런 일이....
입이 헤벌레 벌어지가꼬
따라갔더니
즈그 어매 아배는
마실 가고 엄능기라

그래 밥상을 받고 보니
달래 간장에
달래 무침에
달래 전에
달래 향이 가득한기라

창숙이랑 단둘이 앉아 밥을 먹으니
괜시리 기분이 이상해지고 어색해지는 게
안되겠다 싶어 얼른 쳐묵꼬
소화도 시킬 겸해서
동구 밖으로 나와
같이 들판을 걷다가
내도 모리게
슬쩍 입맞춤을 시도했는데

아이 몰라잉 옵빠야~ 카믄서도
지가 끌어 땡기네
이런 앙큼한 문디 가시나

그렇게 달콤한 첫 키스를 하고 났는데
입이 엄청시리 매운기라

가만 생각해보니
둘 다 달래를 억쑤로 쳐묵어가꼬
달래의 아리고 매운맛과
가시나의 이빨 사이에 끼었던
굵은 꼬추가루의 매운맛이
입에 그대로 남아있능기라

그카는데 그래 아리고 매운
첫 키스 맛이
30년이 지난 지금
달래가 돋고 있는 들판을 걷고 있다 보니
와 이리 그립노......
♥고은 벗 대관령꽁지님^^
연일 계속되는 추운 날씨입니다.
오늘은 좀 누그러졌다지만 아직도 춥네요.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요즈음입니다.
다시 한 번 밀양 병원 참사로 희생된 분들의 명복을 빌면서
바쁜 일로 인하여 오랜만에 ♣의중지인이 다녀갑니다.
저도 개인적으로 껍데기가 최고네요~^^
행복한 시간 되세요~^^
오늘은 불금..그리고 내일부터는...ㅋ

즐거운 휴일 보내세요^^
대관령꽁지 블로거님 ^^
2월(Feb.)이 활짝 열렸습니다.
금월(今月) 2월(Feb.)에는 입춘(立春.4일) 및 2018 평창 동계올림픽(9일~25일)
그리고 대한민국 최대의 명절(名節) 구정(舊正.16일)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모쪼록, 유쾌.상쾌.통쾌한 일정(日程) 속에서 활기차고 좋은 일(業)이 가득한 2월(Feb.)이 되시기를 기원하겠습니다.
정성스럽게 게시하신 <무학숫불돼지갈비> 포스팅(Posting) .. 새롭게 접할 수 있는 흥미로움은 기분좋게 다가오는 행복(Happiness) 입니다.
겨울철(冬季) 건강관리 충실하게 대비하시고.
언제나 산소(O2) 같은 행복(幸福)이 내 마음속에 가득하게 채워지는기분좋은 금요일(FRIDAY) 저녁(夕) 보내소서 ^^
┏┓┏┓
┃┗┛┃APPY♡
┃┏┓┃ DAY~!
┃☆┃┃●^ㅡ^&^ㅡ^●
┗┛┗┛ㅡㅡㅡㅡㅡ♡┘
2018.02.02. 남덕유산 드림
정말 눈으로만 보아도
맛깔스러워 보입니다,.
늘 반가운 블친 대관령꽁지님~
강릉의 돼지갈비맛집,   덕분에 즐겁게 머물렀습니다. 콩가루찍어 먹는 돼지껍데기.....
무학숮불돼지갈비 집 잘 기역하겠습니다.

주말이면서 내일은 봄이온다는 입춘입니다.
약간 춥지만 마음엔 봄이 온듯 느긋함이 있네요. 봄의 따스한
희망을 가슴에 미리 안아 보시는 행복이 가득한 토요일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고은 벗 대관령꽁지님^^
내일이 입춘이라 하는데 봄은 아직도 저 멀리 있는 듯
오늘도 날씨는 많이 쌀쌀합니다.
정말 건강에 신경을 많이 써야할 때가 아닌가 생각되네요.

2월의 첫 주말입니다.
즐거운 마음으로 맞이하는 날이 되시기를 바라며  
여유로운 마음으로 ♣의중지인이 다녀갑니다.
늦은 한파가 꽤 매섭네요.
내일은 영하 13도로 내려간다지요?

오늘은 강북에서 일보고 걸어서 한강을 건넜습니다.
바람은 차도 햇살은 벌써 봄 햇살입니다.

이제 머지않아 봄인데
한반도 정세에도 봄이 올까요?

막바지 추위 건강하게 이기시고
즐거운 휴일 즐기시기 바랍니다.
반갑습니다.~~♠~♬
2월에는 따뜻하고 희망찬 일만 가득하여
웃을 일만 가득한 행복한 한 달 되시기 바라며
우리 다 같이 따뜻한 봄날을 기다리면서
정성담은 블로그 잘 다녀갑니다.~~♠~♬        
오늘은 봄의 문턱에 들어 선다는 입춘입니다
입춘(立春)이란
말만 들어도 금방 봄이 오는것 처럼
봄 처녀의 가슴이 울렁거리듯
마음이 두근두근 거리지 않나요?
그런데 오늘 입춘은 한파가 극성을 부리는군요

봄(春) 이라는
한자 단어가 따뜻하게 다가오는 느낌이 듭니다
고운벗님~~♡
올 봄에는 좋은일만 가득가득 하세요
입춘대길 건양다경하세요
경사스러운 일이 많이 생기기를 기원합니다
♥고은 벗 대관령꽁지님^^
많이 담는다고 해서 마음이 넉넉해지는 것은 아닙니다.
아무리 담고 채운다고 해도
넓은 마음이 한없이 풍족해지는 것도 아닙니다.
그저 비워내는 것이 담아두는 것보다 편할 때가 있습니다.
♣나에게 고맙다♣中

입춘인 오늘 전국은 한파 속에 꽁꽁 얼어붙었습니다.
추운 날 건강 잘 챙기시기 바라며
♣의중지인이 따뜻함을 전하고 다녀갑니다.
올 겨울은 유난히 잦은 한파가 온몸을 움추려 들게하네요!
추운날씨 건강 조심하시고 즐겁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입춘 추위가 연일 맹위를 떨치네요.
금주 중반까지는 춥다고 하지요?
추위에 감기 조심하세요.

평창올림픽 개막식 날은
춥지 않아야 할텐데요.

이제 올림픽 기간 중에 지겹도록
북한 소리를 들어야 할텐데...
허유!!!
안녕하세요.
봄을 알리는 입춘이 지낫음에도
바람은 여전히 칼바람이네요..^^
고운님 겨우내 움츠려있던 마음에
따뜻한 행복의 바람이 불어오길 바래요~
미소와 시작하는 한주 보내세요...^^
입춘은 지났지만 찬 바람이 떠날준비를 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그래도 봄은 올것 같애서 걱정은 덜 하게 하는 군요, 좋은 한주 되시기 바랍니다.
요즘... 아침 저녁으로 날씨가 제법 춥더라구요

감기 조심하시고 오늘 하루도 화이팅입니다!!
달콤하니 입에서 녹는 갈비맛이 딱 생각나네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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