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여행/ 강릉커피거리 또 다른 볼거리/안목마을 그림골목 | 강릉시
대관령꽁지 2018.02.28 07:00
벽화골목의 다양한 벽화들이
깔끔하고 멋지네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강릉커피거리 잘 보았습니다.
커피한잔 먹고싶어지네요. 좋은 날 되세요.^^
커피거리에 또 다른 명물이 하나 생겼군요.
커피 마시고 돌아 보면 좋겠네요 ^^*
커피들고 살방살방 돌아댕기는 재미도~~
2.28민주운동 기념일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_^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뜨르들로?? 맛이 궁금하네요~~
커피도 마시고 예쁜 벽화도 감상하고
일석이조의 여행이 될것 같습니다.
올려 놓으시는 족 족 가고싶다란 간절함
주책이지 여겨질때도 있답니다
나이는 어데로 먹었남
엄니의 음성 들리는 듯도 하구요

어느여름 가보자다가
길 막힌다는 영감님의 채찍으로
핸들을 돌려잡던 아들표정
지금도 기억납니다

삼월이랍니다
늘 평안하셔요   ...^^
우째 저는 커피거리를 한번도 못가봣을까나요~ㅋㅋㅋ
행복한 시간 되세요~^^
단비가 촉촉이 내리고 있습니다.
겨울가뭄이 모두 해소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안밖이 점차 어수선해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북한은 긴장하는 느낌이 확연하구요.

모든 일들이 차분하게 좋은 방향으로
정리가 되기를 바래봅니다만...

늘 건승하시기 바랍니다.
꼭 한번 가보고 싶은곳이에요!
멋진 그림골목이네요 ㅎㅎㅎ
오늘로서 올해 2월 한달도 마무리가 되었네요.
님도 내일부터 시작되는 3월 한달도 활기차게 보내세요.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추위에
잠시 주춤거리고는 있지만 ..봄은
분명 우리가까이에 와 있어요,

매말랐던 대지에 촉촉히 내리는 봄비로
산과들에 푸른 새순이 움트듯 ..

우리에 꿈도 새로이 조금씩 조금씩
피어나 일년 내내 행복의 향기로
가득했으면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봄을 재촉하는 단비가 내리는
3월의 첫날를 힘차게 열어 봅니다
새봄도 건강하시며
좋은 일만 생기시는
행복한 새달 3월 되세요~~
사월 한달도 보람된 나날 되세요.^^
향기로 말을 거는 꽃처럼 /숲속의 빈터

         마음엔 깊고 맑은 평화가 흐르고
         은은한 향기 넘치는 새봄...
         봄은 사랑스런 여인의 허리로부터
         하얀 나비처럼 가녀린 모습으로 찾아온다.

         엷은 실크 블라우스 아래..
         청바지 허리선 위로
         연분홍 날개를
         요염하게 나풀거리며

         봄은 작은 나비 가 되어
         자스민 향기를 흩날린다.

         아직은 성급한 매운바람 틈새로
         수줍은 얼굴을 빼꼼이 내밀며
         아직 지우지 못한 잔설을 힐끔거린다.

2월 중순부터 일찍 따뜻한 바람이 불더니
결국 꽃방울들을 터뜨리고
온갖 꽃이 왁자하게 흐드러져..
일찍 봄 기운이 찾아온걸 보니
감꽃 필무렵 찾아올 꽃샘추위로
올해도 감이 많이 열리긴 틀렸나봅니다.
고국은.. 늦추위로 고생많이 하셨지요?
새봄, 온 지우님 가정에 행복하고 아름다운 꿈
가득하시길 기도합니다.
강릉
여행가고 싶어지네요.
여기 가보고 싶네요
잘 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3월 1일.. 첫 시작하는날 소중한 이웃님방을 두드립니다

이번 3월도 행복한 한달이 되길 기원합니다 :))
대관령꽁지 블로거님 ^^
오늘은 <정월 대보름> 입니다.
정월 대보름에는 오곡밥 및 약밥과 함께 고사리,버섯,호박고지,무말랭이,가지나물,산나물 등을 건조시켜 놓았다가 보름날이나
그 전날 나물을 무쳐서 맛나게 섭취를 하였다.
그리고, 세시풍속의 놀이였던 달맞이와 달집태우기, 지신밟기와 쥐불놀이 등의 전통적인 행사가 진행되어졌고.
호두,땅콩,잣 등을 깨물어서 귀신을 쫓고 종기나 부스럼이 생겨나지 않도록 건강을 기원하는 <부럼 깨기> 풍습이 전해지고 있다.
또한, 밤에 뒷동산에 올라가 달맞이를 하며 소원 성취를 빌었고 1년 농사를 점치기도 하였다.
따라서, 달빛이 희면 많은 비가 내리고, 붉으면 가뭄이 들었으며, 달빛이 진하면 풍년이 오고, 흐리면 흉년이 든다고 믿었다.
오늘도 마음이 홀가분하고 기분좋은 금요일(FRIDAY) 보내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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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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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02. 남덕유산 드림
이제 완연한 봄인 것 같습니다.
가끔 심술을 부리는 추운 날씨도 있겠지요.

마치 우리 한반도 상황 같습니다.
하늘이 정해준 가야 할 길로 가겠지요.

우리네 소시민들은 그저 평안한    
상황만을 바랄 뿐입니다.

편안한 주말 저녁 되시기 바랍니다.
잘보고갑니다. 안목을 가면 천천히 감상을 해봐야겠습니다.~~~
*그대 한 걸음 / 봄 마중*

   그대 오신다기에
내 마음 노랑 분홍 꽃물 들었죠.

   그대 한 걸음 바람으로 오시면
난 두 걸음 고은 입맞춤을 하겠어요.

   그대 한 걸음 연두빛 잎새 틔우면
난 두 걸음 설레임으로 맞이하겠어요

   그대 비가 되어 온 몸 적시면
난 하루종일 당신의 노래가 되겠어요

   그대 오신다기에
내 마음 온통 사랑으로 부풀어 있죠 ...

   오늘 하루도 지혜가 가득한 기쁜 날 되시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불변의흙-.....
고모집이 안목마을이어서 대학교때 안목해변에서 많이 놀았습니다~~
강릉 안목 벽화마을 감사히 즐감하고 공감합니다~~
대관령꽁지님 춘삼월 첫주말 즐겁고 행복하세요~~~
강릉의 그림골목 한번 가보고 싶어지네요
잘보구 갑니다~
나 아닌 누군가와 함께라면 갈 수 있습니다.
나 혼자가 아니고 누군가와 함께라면
손 내밀어 건져 주고,몸으로 막아 주고,
마음으로 사랑하면
나의 갈 길 끝까지 잘 갈 수 있습니다.

이세상 홀로 살아 간다면
얼마나 외롭고 막막할까요
함께여서 좋은사람들...

- 좋은 글 중에서 -

비가 내리는 휴일
따뜻한 차 한잔 하시며
겁고 행복한 시간
보내시고 건강하세요
고은 벗 대관령꽁지님
오늘도 평안 하시지요
날씨가 확실히 많이 따뜻해졌습니다.
겨울잠 자는 벌레와 동물들이 놀라 깨어난다는 경칩도
며칠 남지 않은 오늘은 어떤 주말을 보내고 계신지요

힘겨웠던 겨울을 이기고 새봄맞이 단장에 여념이 없는
만물들이 싹을 튀 우고 꽃 피우며 완연한 봄을 만들어 가는 오늘도
정성으로 올려주신 작품에 ☞18번째로 공감을 하고
행복한 마음으로 ♣의중지인이 인사드리고 갑니다.
강릉커피,,향기 담아봅니다,,
일요일 밤에 다녀갑니다.
소중한 잘 감사히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시기 바랍니다.고맙습니다.
새싹들의 단비가 내린후 창밖을 바라봅니다
비온뒤 잔득 흐려져있는 봄날의 아침
왠지모를 분위기에 빠져들게 되는거 같아요
오래간만에 듣는 봄비소리도 좋았구요~~♪
고운벗님~~^*^
이제 추위에 움추렸졌던 마음을 활짝펴고
풍요롭게 움트는 새싹들을 그리며
신선한 삶에 향기가 만발하기를 소망하면서,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날 되시기 바랍니다.
삼월의 봄 바람이 살랑거릴 때가 왔습니다.
첫날입니다.
뭔가 기분좋은 일이 있을것같은 날입니다.
행복이 겨운 나날이 되시길 바랍니다.
블친님! 안녕하세요.
오랫동안 허리통증으로 늦게서야 블방에 들려봅니다.
춥고춥던 엄동설한도 봄을 재촉하는 봄비가 밤새내리고
영동지방에 폭설로 교통사고로 이어지고 보령무창포 강풍에
소형선박 10여척이 전복되는 사고까지 발생하였네요
꽃피는 춘삼월도 매화꽃향기 가득한길을 걸으며
한주가시작하는 월요일저녁 마무리 잘 하시고
힘차게 한주 아자아자 홧 ~ 팅
블친님 월요일저녁 고운시간되세요.^^

                         ㅡ   Happy To day ㅡ
경강선 개통 기념으로 여행한 번 가자는데
봄 나들이 한 번 해야 겠네요
시 한줄 남기고 갑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한 날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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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당쇠의 일생/엘튼정

태어나서
처음으로 사랑을
느꼈능기라

가스나는 내게
밥또주고 옷또주고
사랑도 주능기라

언젠가는 내게
생일선물 이라카며
마이카도 사 주더라카이

내 감격해 고마워가꼬
질질짜매
충성을 맹세해따 아이가

그라던 어느날
그 모든 돈이 내
월급으로 사용된다 카는
사실을 깨닫게 된능기라

결국 내가 나를
사준거 아이가
그런 데 와 가스나 한테
감격했는지 희한항기라

오늘은 내 돈을 지돈 맹키로
와 선심을 쓰는지 물어 볼라꼬
퇴근해 집에 드가자 마자
물었더니

바로 입술 박치기로
입막음 해뿌는데
고 참말로 달콤하데
에고~우짜노
내 이레 살 수밖에......
커피와 바다의 만남이네요~~
너무나 예쁜 곳입니다
보드라운 봄바람이 느껴지시나요?
조금 가벼워진 옷차림~
따뜻한 양지ᆢ
즐거운 초록세상 봄을 기다리며~~기분좋은
행복한 상상해봅니다ㆍ

내사랑금충초가 모두모두 행복한 봄날 되길 기도해요~~♡



작년추석에 강원도 속초까지 갔었는데 강릉은 못가고 그냥와버렷습니다
아쉽네요 진작에 알았더라면 한번들러보고 오는건데 .....
너무 멀어한번 가기기 쉽지않은데 언제또 갈수있으려나 .....
울신랑이 벽화같은 경치를 엄청 좋아합니다
언제 필히 시간을 한번 만들어 봐야겟습니다
봄입니다 하지만 아직은 좀 차게느껴집니다 건강관리 잘하시고 행복한하루 하루이어가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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