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마른 나그네
버릴것 없는 시간들, 
추억이 될 풍경들.....
도봉산역 자살소동 | fragmentary
목마른 나그네 2015.07.08 23:47
어머 저희 엄마도 여기 있으셨는데 ㅠㅠ 버스타고 가셨대요 ㅠㅠ 버스에 사람이 미어터졌다는..
네 맞아요 만원버스
아이고~ 고생하셨네요...그나저나 별 일 없었어야 할텐데 말이죠
헉 참으로 무서운일이 발생할뻔 햇네요ㅜㅜ 그래도 다치진 않으셔서 다행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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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컴퓨터 옆에 놓고 공부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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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들려봅니다.
찾아주셔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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