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파

동곡당 일타스님 (11)

기억력 남달랐던 일타스님 배경음악 첨부 | 동곡당 일타스님
동파 2008.03.07 07:10
부산에 사는 혜천거사는 하루3천배를 100일동안 했다는 소식을 접했습니다.
역시 일타스님의 제자입니다.
저 역시 좋은 도반을 만났습니다.
3천배 말씀을 듣고 고백합니다
10여일 전부터 108배 해보자는 아내의 제안에
큰 뜻도 품지 않고
첫날 겨우 50배를     채우곤 소 숨소리를 내며
자리에 주저 앉아 버리고만 기억이납니다
한 이틀 대퇴부가 뻑적지근하여 혼났는데
지금은 이틀 건너 5번이라도 늘려 보려 기를 쓰고 합니다
운동이 많이 된다는 기분으로...
무탈하게 잘 지내시리라 믿습니다
열심히 정진하시길 바랍니다.
저도 100일 108배를 회향하기도 했습니다.
늘 감사합니다.
오랫만입니다. 건강 하시죠.
세상이 바뀌었다고는 하지만 실감이 나지 않는군요.
남대문 시장은 어떤가요?
저의 부부 제주도 다녀 왔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십시요.
남대문 여기 저잣거리는 한산합니다.
그래도 이렇게 소일 할 수가 있어 행복합니다.
지난 주에는 여수 향일암에 갔다 왔습니다.
외출을 한다는 것은 너무나 즐겁습니다.
감사합니다.
환절기 건강 조심하시고,
언제나 좋은 날 되세요.
일타스님의 인연 잘 읽었습니다.

저도 ( 집착을 버리면 행복이 보인다.)
중, 많은 스님의 법문을 읽고 스님을 존경합니다.
언제나 건강 하시고 좋은 날 되세요. _()_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동곡당 일타스님'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