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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사(山寺) (159)

양평 정토사의 가을 풍경 | 산사(山寺)
동파 2012.10.28 20:43
옛맛은 없지만 아름다운 풍경이 일품입니다.
오늘도 사찰순례시켜주셔서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가을에 양평 정토사에서 108배를 하고
가을을 느끼면서 서울로 귀경했습니다.
한적한 사찰입니다.
그래서 더 좋습니다.
*♥o♥* ★정겨운 이웃님★*♥o♥*

새로운 주간 맞이 하여 소망이루소서.
황금빛 은행나무에 가을 정취가 가득합니다.
가을 만끽하시면서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거리는 은행나무가 물 들여 마음을
설레게 하는군요.

싸늘 한 환절기 건강 유의하시고 활기찬
마음속에 기쁨이 넘치는 날 되시길 기원
합니다. 언제나 이웃님께 감사 합니다.

*:♥♡♥:*:..이슬이 드림..:*:♥♡♥:
멋진 댓글 감사합니다.
가을
조락의 계절에 양평 사찰을 방문했습니다.
천왕문을 지나 대웅전 법당에서
108배를 했습니다.
모든 님들의 소구 소망이 이루어지기를
발원하고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만추의 영상속에 산사의 장면이 아름 입니다
글문도 감사히 읽어 봅니다
안녕 하십니까?
막바지 10월에 며칠전 가을비가 내리고 기온이 떨어지니
날씨가 매우 쌀쌀 해지기 시작 합니다
조석으로 더 싸늘한 기온이 감돌지만
10월의 막바지에 건강 하시고 행복한날 되십시요.
♧~정다운 이웃님~!!

항상 정겨운 이웃님께 감사드립니다
아름다운 글 속에 즐거움이 가득하여
읽으면서 감동 받았습니다.

희망은 처음부터 있었던 것이 아닙니다.
아무것도 없는 곳에서도 생겨나는
것이 희망입니다. 희망은 희망을 품은
사람에게만 존재합니다. 풍성한 가을
맞이하여 큰 희망을 마음에 담아 지내
시길 기원합니다.

***이슬이 드림***
붉게 물든 단풍에 눈이 시리도록 아름다운 10월의 마지막 날 입니다 ~ ~♬
마무리 잘 하시고
이 가을의 아름다움보다도 더 가득한 행복으로 지내시길 바라며

블로그 동행공간에 굼뜨다보니 오래만에 복사글로 문안드림 송구한 마음으로  
고추잠자리 떼가 황금빛 들판을 수 놓듯이
오늘 좋은 블로그에서 구경에 감상도 잘 했어요 ~ 감사합니다 ~ ^^

점점 쌀쌀해지는 날씨속 11월에도 항상 강건하심으로 행복만땅한 계절되시기 바랍니다 ~ ^^
11월로 접어들면서 매우 춥습니다.
외향의 점포이기에 창문도 다시 고정하고
겨울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모두 끝냈습니다.
겨울이면
제 가게는 매우춥습니다.
골목길에서 판매를 해야하고
지나는 행인들과 대화를 해야합니다.
늘 탱크님을 존경합니다.
늘 배우고있습니다.
건강하십시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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