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파

창일이와 우영이 (16)

딸에게 보낸 메일...(메일을 정리하다가...) | 창일이와 우영이
동파 2014.05.11 11:24
지금 제가 쓴 댓글도,
기회 되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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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수미의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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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수미, 너 오늘 노래 정말 잘했어. 최고야”
한국이 낳은 세계적인 소프라노 조수미씨는
매일 밤 자기를 향해 이렇게 일기를 쓴다고 합니다.

자기를 향해 날마다 자기 이름을 부르는
칭찬하는 사람은 자기를 성공시킵니다.

- 정순옥 / 브솔시내 원장 -


자기가 자기를 인정하면
다른 사람이 자기를 인정하고

다른 사람이 자기를 인정하면
어디에 가도 다른 사람에게
인정받는다.

- 아침에 거울 보고 “너 최고야!” -


2010년 여식 결혼을 스위스에서 했습니다.
대사에 많은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런것이 살아가는 이야기인것 같습니다.
오늘은 제 가정사 이야기를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지금 비가 내리고 있네요
유리창으로 흘러 내리는 비 보니
이 아침도 행복입니다
비와 함께 시작하는 새로운 한 주도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다녀갑니다
~정래~

시인 김정래님!
감사합니다.
어제 아침까지는 비가 오더니
오늘 아침은 화창합니다.
남대문시장 저잣길에서
새벽장사도하고
잠시 교대하면서 쉬기도하고
낮에도 열심히 손님들께 필요한 제품을 판매하고
이렇게 하는 세월이 이십여 성상이 지났습니다.
재미가있는 시장입니다.
삶의 현장에서 매일 다른 느낌속에 살아가고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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