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파

늘 푸르게 (142)

결혼식에 왔다가는 천년고찰 봉은사 참배 | 늘 푸르게
동파 2015.07.22 04:29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소중하고 값진 자료 고맙습니다.
편안한 수요일 되식 바랍니다.
Ӝ̵̨̄.·´″"`°³ ★ 정겨운 이웃님 ★ ³°```″´·.Ƹ̵̡Ӝ̵̨̄Ʒ
좋은 아침입니다.
여기는 어제 저녁부터 기다리던 단비가
주룩주룩 꾸준히 내리고 있습니다.
얼마만에 오는지 참으로 고마운 비네요.

오늘도 변함없이 컴 앞에 앉아서 모닝커피
한잔으로 이웃님께 안부인사 올립니다.
언제나 정다운 미소로 다녀가시는 이웃님의
고운 글을 읽으면서 고마움을 느낍니다.

요즘에는 장맛비가 자주 내린다고 합니다
무더운 날보다 비가 오면 시원하면서 마음도
여유로워져서 좋은 것 같아요.
희망과 함께 즐거음이 가득하시기 바랍니다.

언제나 정겨운 이웃님의 방문과 사랑에
감사드리며 오늘 하루도 건강과 가정에
행복이 함께 하시기를 기도 드립니다.
Ƹ̵̡Ӝ̵̨̄.·″"`°³✿★이슬이 드림★✿³°```″´·.Ƹ̵̡Ӝ̵̨̄.
고은글 주시고 가신 이슬이님!
감사합니다.
오늘 아침 비가 오는날
아들이 장가 가는날입니다.
새출발을 하는날
동안 가뭄이 계속되다가 비가 오니
축복의 비입니다.
아침 시간에 조용히 감사하다는 글 자국을 남겨봅니다.
안녕하세요?
습도가 높아 매우 후덥지근한 날씨입니다.
주말로 이어지는 금요일 가벼운 기분으로 시작 하시고,
더운 날씨에 각별히 건강 잘 챙기시고
아름다운 행복이 가득한 금요일이 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오늘은 또 어디로 산행을 하실 것인가요?
마침 오늘 아들이 장가가는날입니다.
모든 준비는 끝.
시간이 되면 웨딩홀로 가면됩니다.
가장 행복한 날
잠시 명상을 하고있습니다.
하객을 위한 기도를 합니다.
봉은사 선전 감사합니다.
결혼식장에서 뵙겠습니다.
비가 오는 우중에도 축복을 위하여
와 주었기에 행복합니다.
감사합니다.
Ӝ̵̨̄.·´″"`°³ ★ 정겨운 이웃님 ★ ³°```″´·.Ƹ̵̡Ӝ̵̨̄Ʒ
★나의 자화상★/이슬이

예쁘게 단장한 소녀가
골목길을 벗어날 때
저만치에서 지켜보는
낯설지 않은 모습이 있다.

아버지라는 이름의 그늘
이내 달려가 두 팔에 안긴다.
가족사랑이 남다른 아버지
호탕하게 웃으며 반긴다.

집안의 귀여움을 독차지하며
곱게 자라나던 예쁜 소녀
이제 그 모습은 찾아 볼 수도 없는
인생의 끝자락에서 서성이고 있네.

어렴풋이 떠오르는 옛 추억들
오랜 세월의 변화 속에서도
한결같은 사랑으로 이어지는
뜻모를 그리움의 자화상인가.

언제나 정겨운 이웃님의 방문과 사랑에
감사드리며 오늘 하루도 건강과 가정에
행복이 함께 하시기를 기도 드립니다.
Ƹ̵̡Ӝ̵̨̄.·″"`°³✿★이슬이 드림★✿³°```″´·.Ƹ̵̡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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