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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파 시 와 글 (28)

며느리로부터 받은 꽃다발 배경음악 첨부 | 동파 시 와 글
동파 2016.05.09 20:47
행복해 보이십니다 동파님 오랜 만이세요..
잘 지네시죠..저도 요즘 큰딸 아이가 출산하여 돕고 있지요..많이 바쁘네요.
잠쉬 시간이 있어 인사 드립니다 늘 행복하시고 멋진 제주 의 아름다운 생활 보여 주세요..동파님
큰따님 출산을 축하합니다.
일요일(11일)에 서울에 갔었습니다.
첫비행기로 올라가고 지하철과 버스를 이용하여 도선사에 갔었습니다.
오랜만에 가는 도선사는 많이 변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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