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파
기 도 (1970년 베트남 전지에서 글) 배경음악 첨부 | 어머니
동파 2018.01.08 21:18
앳띤 모습의 군인은 학생 같아 보입니다.베트남 전적지를 찾아 감회가 새롭겠습니다.
음악이 흐르는 카페에서 즐깁니다 .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그러나 세월이 많이 지났습니다.
젊은날 학생시절에 군에가고 베트남으로 지원을하고...
무슨 용기가 있어서 그렇게 살았는지...
젊은날에도 보람이 있었고
지금은 더 보람있게 살아가고있습니다.
우연히 들린 카페에서 감명 깊은 글 잔잔한 음악으로 마음을 다스리고 욕심을 내려놓고 살려고 다짐을 합니다.
고맙습니다.
내가 살아온 발자국입니다.
한손에 성실하게 또 한손에는 성의를 다하여 살아온 증표입니다.
이제는 제주에서 여생의 노트를 쓰고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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