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파

명심보감 (11)

효란 명심보감의글 | 명심보감
동파 2006.05.09 07:50
늘상 명심하면서 부모님께 근심이 없도록 노력은 했지만
지금 생각하여 보면 너무나 후회 할 일이 많았습니다.
아버지 어머니!!!
늘좋은 말씀에 감사드립니다.부모님에게 이제는 할때이미 늦은 시간이라는 것을 깨달은것이 아마도 대부분의 자식들이 아닌가합니다.휴일동안 부모님 묘소에서 주변정리하며 보낸것이 전부랍니다...그나마 올해는 다행으로 생각합니다.잠시 자신을 돌아 볼수있도록한시간..늘건강하시고 하시는 사업잘되시기를 기원드립니다.송은선생님의 아호를 딴 장학회설립을 추진중에 있답니다.
지금은 미약합니다만 그분의 열정을 본받아서 좋은학교로 재탈바꿈을 할수있도록하겠읍니다.늘감사드리면서^^** 안녕히계십시요.
말로 다함이 어찌 다 갚으리요
매일 불효이거늘 지금도 마음은 있으되 몸은 안딸아 주거늘
이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산다는것 떄문에   핑계로 자식때문에 핑계로 다 그리살다가
세월 놓치며 지나가는 것이지요,,
좋은글 담아 갑니다
행복한 날 되시길 바랍니다,,,,
저는 아직 어머님이 곁에 계셔서 그나마 행복합니다,
살아 생전 잘 해드려야 하는데 그게,,잘~~
회심곡이 생각납니다
매일 접할때 마다 마음의 양식 담아 가는 것 같아 감사~드려요
님에게,,하루~하루가,좋은 일만,,소중하고 귀한~인연들로 채워 지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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