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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향 그리고 음악 (71)

가을이 오니 마음은 처연하기만 합니다 view 발행 | 시향 그리고 음악
솔거 최 영 2008.09.24 23:59
뜨거운 햇살 속에서도 간혹 바람이 소슬바람같다는 냄새를 맡는다면 성급한걸까요....뜨거운 햇살에도 눈부신 빛을 발현하던 나뭇잎들도 대견하고 초하의 열기에 잘 견디어준 생명들에게도 박수를 보내고 싶네요..찬연한 가을햇살을 맞이할수 있으니...고운글밭에 마실다녀갑니다...옥고에 감사드립니다.....헌데 이 영상에 고운 꽃이름 알수 있을런지요.너무나 곱습니다.
눈물꽃님 늦은 밤에 다녀가셨군요 입추가 지났으니 체온으로 느끼는 소스리 바람에 가을을 느낄 수가 있지요
그래요 올해는 비가 많이 오긴 했지만
신록은 더 더욱 멋스름을 자랑하더이다
그런 나무 이파리가 곳 다가올 가을이라는 햇살을 맞이하겠지요
저 꽃은
외국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이름은 알 수가 없네요 미안합니다,
네.... 글 몇편 쓰다보면 시간이 많이가서 그시간에 잘 들여다 봅니다^^*댓글에 고운 답면 감사드립니다.시인님....꽃이 너무 고와서 이름을 알고싶었어요 ㅎㅎ여적 살아오면서 처음 본듯 합니다....헌데 시인님께선 영상을 너무 멋지게 만드십니다....그래서 허락도 없이 제가 머문자리 방에서 모셔다가 잘 쓴답니다... 거기서 링크따라 블러그를 방문하였습니다...특히 노트처럼 만든 편지지 너무 곱습니다...허락없이 퍼가는거 용서하세요..앞으로 자주 들려 블러그에 흔적 남길게요^^시원한 밤 되시고요
눈물꽃님 카페 잠시 들러보았습니다
카페라는 것이 신경이 너무 쓰여서 어디 한 곳 부족하면 회원들이 외면해 버리고 말지요
함께 자긍심이나 동질성을 가지고 운영해야 하나
운영자끼리도 의견이 맞지 않아 분분한 논쟁도 있습니다
그래서 전 카페는 그냥 신경을 덜쓰는 편입니다
편지지는 저도 잘 만들지 못합니다 스스로 배우고 깨닮고 그렇게 여러해가 되다보니
조금 배운 것 뿐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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