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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향 그리고 음악 (71)

한밤중 판타지 view 발행 | 시향 그리고 음악
率巨崔明雲 2009.08.27 22:47
ㅎㅎㅎ그 꿈 참 재미있습니다^^어려서 생각이 나네요...재넘어 작은집 심부름 다녀오라고 하면 도깨비 나올가봐 무서워 떨던.....오늘은 먼길을 다녀왔습니다..경남 산청~피곤해서 이제 쉬러 가야겠습니다...고운 밤 되세요
광주에서 경낭 산청까지 가깝고도 먼길이지요
요즘은 도로망이 잘 되어 있어서 1시간이면 다녀 가시지 않나 싶습니다
네 어렸을적 아버지 마중가면 얼마나 무섭던지 온갓생각에 한발작 뛰어 놓기가 겁이 났었지요
그리고 소시절 도깨비 놀이하던 생각이납니다
선배들이 큰막대기로 하얀옷을 씌워 키가 큰 도깨비를 만들어 길가던사람을 놀려주던 생각이 납니다,
아름다움속에 머물다 갑니다 ~~~*^_^*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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