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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 생활 우리 불로차 (18)

뿌리채소로 겨울나기 | 식 생활 우리 불로차
率巨明雲 2016.01.30 07:19
주말의 아침 날씨가 이만하면 괜찮네요..
어딘가 떠나고 싶을때가 요런때가 아닐까 싶습니다..
벗님이 만드는 주말도 즐거움이 가득 했으면 좋겠습니다..
푸른들님 반갑습니다
서울쪽인가 봅니다
이곳 울산은 이틀 연속 겨울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오늘 아침 빗줄기는 가랑비로 변했지만
가뭄에 단비라고
겨울비고 정말 반가울 수밖에 없네요
촉촉하게 단비가 전국으로 내려
포근한 봄 새싹들이
거름진 땅에서 자랐으면 좋겠습니다
싱그러운 봄을 맞이하시길 바랍니다.
사람은

많이 알면 알수록
자신의
부족함을 느끼고,

모르면 모를수록
자신의
우월감을 느낍니다.

그래서

무식하면
용감하다는 말이
나오는 거겠죠.

1월 마지막 주말이네요.
즐거운 계획으로 행복하세요~!
에로바님 반갑습니다...
그렇습니다
지식이 없으면 그 만큼 뒤떨어지겠지요
산지만 산에 나무는
한 자리에서도 세상을 품습니다...
찾아주심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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