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거 도깨비 문학관
삶은 탄생과 죽음의 간이역
함께 가는 좋은 세상

전체보기 (5063)

장돌뱅이 아부지
率巨明雲 2019.08.06 21:15
모바일에서 작성한 글입니다.
안녕하세요?

예전 시골의 풍경이 그러하였지요

장터에 나가
탁배기에 얼큰하게 취기가 오르면

힘겨운 삶의
위안이 되곤 하였으니까요....


언제나 행복한 날들이 되세요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전체보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