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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빙 도시부족 스토리 (98)

추석은 임박해 오는 데... | 힐빙  도시부족 스토리
포스트베짱이 2018.09.20 23:26
빗소리 들으며
이 가을에 듣는 내마음의 보석상자..

마치 보석이 부서지듯 그렇게 싱금을 울리네요~
대구도 아침 가을비가 구슬피 내리고 있어여
새벽에 음악을 들어 주셔 감ㅏ 할 따름입니다.
무사히 잘 다녀오세요
전 자주 들려서 듣고 있을께요
주인 오실때까지..
잘 듣고 있어요~
쥑이네~~~^^♡
  • 포스트베짱이
  • 2018.10.11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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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 줘서 고마워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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