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는 몰디브 가고 싶었으나 뇌종양 수술 받고 방사선까지 받느라고 돈을 홀랑 까먹어서 못 갔고 올해는 이집트 피라밋 보려고 했는데 몸이 말이 아니네요. 1달 이상 두통과 구토로 인한 식욕 부진으로 시력 감퇴, 저체중, 저체온증, 저혈압 등 사경을 헤메다가 급기야 8월에는 119 불러서 응급실 1..
아래 글에 이어서 친절한 119 대원들의 부축을 받아 응급실 가운데 침대에 누워 간호사를 기다렸는데 간호사는 빨리 안 오고 내 옆 침대에 시체를 얹은 침대가 들어오는 것이었다. 아놔~ 거 있잖아. 흰 천으로 죽은 사람 넣은 시체 가방. 에어콘과 가까와서 춥기도 하고 내 옆에 시체 있는 것도 신경 쓰..
1주일전부터 매일이다시피 구토하고 식욕은 없고 해서 지금 몸무게가 40인가 이 정도 될 정도로 비쩍 말라 밖에 나갔다 올 힘도 없다. 계속되는 식욕 부진... 이러다 죽을 것 같아서 어제는 119를 불렀다. 집에서 가까운 병원 응급실로 가서 생리식염수(링거)와 영양제 주사를 맞고서야 겨우 조금씩 좋아..
1주일전부터 매일이다시피 구토하고 식욕은 없고해서 지금 몸무게가 40인가 이 정도 될 정도로 비쩍 말라 밖에 나갔다 올 힘도 없다. 계속되는 식욕 부진... 이러다 죽을 것 같아서 어제는 119를 불렀다. 집에서 가까운 병원 응급실로 가서 생리식염수(링거)와 영양제 주사를 맞고서야 겨우 조금씩 좋아..
내가 꼭 랄리언 그만두도록 하고싶은 친구가 있다. 그래서 문자를 보냈는데... [나] 네가 수억원을 갖다 바치고 수십년을 충성해도 의문 한 번 제기하면 바로 짤린다. [그 놈] 인류를 구하고 내 생활도 해야하고 시간이 부족해. 의문제기할만큼 한가하지않아 [나] 그런 게 전형적인 돈 떼먹기 수법이지. ..
여기서 실컷 욕을 하는 것도 쌓인 스트레스를 푸는 데 어느 정도 도움이 될겁니다. 종교를 믿을 필요는 없으나 성당(천주교회)에 가서 고해성사를 하는 것도 도움이 될겁니다. 정신과에 가서 의사에게 처방 받아서 약을 먹는 방법도 있는데 의사들은 환자의 말을 많이 들어주는 편입니다. 이와 같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