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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방, 봄빛으로 물들기 시작하다 | 들꽃/하늘/바람/구름/물/산/들/풀...
美山 2019.04.06 05:42
봄빛이 희망의 빛으로 다가 옵니다.
무채색 겨울일때 못느꼈던 설레임,희망,꿈 등이 마구 꿈틀대는것 같습니다.
그래서 봄이   좋은것 같습니다.
미산산방을 물들이는 봄빛이
미산님에게 보약과 같겠지요?ㅎ
앗 화사랑님이랑 댓글 동시에 눌렀따아~
내가 간발의 차이로 2등했네요
화사랑님 축하요~
엄청난 산불로 우울, 걱정,한숨짓던 날들
다행스럽게도 많은 분들의 수고로 진화 되었지만
이재민들의 아픔,
어찌 달래드려야할지......

산방에도
희망의 꽃들이 피고
봄기운 감도나 했더니
어제 밤엔 천둥 번개 요란......

그래도 봄은 봄
멋진 봄날 엮어가자구요~~!!!
여기저기서 파릇파릇 새싹이 돋아나는 미산의 풍경을
보고 있으니 내몸속에서도 힘차게 그 무엇인지 꿈틀꿈틀...
어떠한 힘이 솟아 오르는듯 저도 기분이 참 좋아지네요
미산님께서 직접 가꾸고 정성을 들여 놓으신 흙을 밟으며
새로 꿈틀거리며 솟아 나는 생명력을 보시며
미산님 몸속에서도 그녀석 내보낼 준비를 꿈틀꿈틀
시작하고 있을듯 합니다
그야말로 대청소를 시작하려는 그러함 느낌 말이지요
언제라도 반가운
인연님
벗님
안녕하시지요?

봄의 꿈틀거림
많은 생명들의 박자글거리는 소리, 몸짓
생기가 넘치는 계절 입니다

넵~!!!!
그리해야지요
이제 이틀 남은 항암휴가 기간
알차게 보내고
다시 충전해서
5차 항암도 씩씩하게 이겨내야지요

힘이 되어주시는 여름하늘님
땡큐~~!!!!

오늘도 해피 데이~~
하나 같이 경이로움 그 자체 입니다.
산이와 설이의 모습 자체도 평화로움 그대로 입니다.
자연속에서 그대로 함께 경이로운 자연이 되는 정경애
자연은 얼마나 위대한가 하고 생각하게 됩니다.

추운 겨울을 이겨내고 돋아나는 초록빛 파, 달래 그리고 냉이가
어덴가 있겠지요. 마음과 영혼이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치유되는
느낌입니다.
정말 경이롭지요?
자연의 위대함,신비로움 앞에
저절로 머리 숙여지는 봄날 입니다

초록이 주는 싱그러움
화사한 ㅡ봄꽃들이 전하는 아름다움
그런 행복을 맘껏 누리는
참 좋은 봄날 입니다~~^*^


좋은 날 되시옵길....
이곳에는 벌써 다 지고 없는 꽃들이 이제사 피어나군요
늦었지만 미산님 마음 즐겁게 미산님 가슴에 파릇파릇하게
그렇게 다가 온 봄 생명들이 경이롭고 고맙습니다
미산님 오늘도 화이팅 하입시더. ㅎㅎ
그렇군요
벌써 다 지다니~!!

산방 바로 뒤
야트막한 산 언덕의 진달래며 개나리
이제 곧 꽃 피우려고 워밍 업 중
한 닷새 있으면 피기 시작할 듯~~!!


그러입시더
오늘도 화이팅 입니더

아자아자~~!!!!
미산산방의 고운 봄소식에
잠시 들러 쉬어 갑니다. 미산님!
행복한 봄날입니다.^^
행복요리사님~~~~
고맙고 반갑고....

행복 가득한 봄날 되시옵길,,,,

굿 나잇~!!!
늙지않는 사랑의 마음을 간직하기가 쉽지 않은데
아직도 청춘이십니다!!
젊음은 나이와 상관없으니 앞으로도 쭉~ 이렇게 사시면 되실 듯 합니다.

아직도 청춘이랍니다

맘은 청춘인데
몸은 어느새 하나 둘 기력이 쇠해지기 시작하네요
그래도
열심히, 즐겁게 살아가야지요

제비꽃님
행복한 꿈 꾸시면서
굿 나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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