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일상속에서 행복찾기
눈부신아침의 철없는 꿈....  걸어서 우리나라 구석구석을 보고싶습니다.

딸아이와 둘이서 국토종단 (31)

걷기여행, 국토종단 16일째(김천 → 상주) | 딸아이와 둘이서 국토종단
눈부신아침 2007.05.01 00:10
So good,Very well! scrap,Thanks! sir,Nun...
햇빛님 반가워요.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헉..밴드붙이시는 손이 햇볕에 탔네요..
저도 여행끝나고 나니..손목에 장갑과 옷사이가 새카맣더군요..ㅎㅎ
자외선은 치명적인데..대단한 용기십니다..
내륙은 고개도 많고 힘든 길이었을텐데..
공짜로 생긴 5천원으로 결국 치킨을..ㅋㅋ
순대만 주는군요..순대국은..여기랑 틀리네요..
예리한 눈. ㅎㅎ
땡볕에 걸으니...   봄 햇살이 잘 타요.
그 순대국 정말 맛있었어요.
지금도 생각납니다.
아따 그놈의 딸기들~~ 왜 이리 자꾸 나타나는겨 ^^*
입맛 땡기게 시리....     발이 제일 역경을 견디고 있네요~
ㅎㅎㅎ 딸기아빠 눈에는 딸기만 보이는?
맞아요. 발이 제일 고생했지요.
요즘 팸투어도 그렇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