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일상속에서 행복찾기
눈부신아침의 철없는 꿈....  걸어서 우리나라 구석구석을 보고싶습니다.

딸아이와 둘이서 국토종단 (31)

걷기여행, 국토종단 19일째(동로 → 단양) | 딸아이와 둘이서 국토종단
눈부신아침 2007.05.03 23:03
저두 울아들과 이런 멋진 여행해야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즐기는동안 행복했습니다. 무사히 여행 끝마치시기를 기원하면서...아자 아자 화이팅..힘내세요
감사합니다.
딸아이와의 여행이 저두 행복합니다.
영웅맘님도 늘 행복하세요.
충청도 입성, 아자~ 차차 몸이 적응해 가나봅니다~
예~
조금씩 나아집니다.
늘 관심있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전에 오토바이 타고   님이 지나왔던 코스로 해서 점촌-산북-동로-벌재-단양으로 가다가 벌재 내려와 코너 길에서 미끌어져서 죽었다가 살아났죠.. 다시 가보고 싶은 길이지만 지금은 서울에 있어서.. 좋은 사진 잘 보고 갑니다.
아이구 저런....
지금은 건강하시지요?
오토바이 늘 조심해야 해요.
저는 옆으로 스쳐가기만 해도 아슬아슬 하던데요.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아...쏘가리 매운탕으로 마무리 하셨군요..ㅎㅎ
단양은 일때문에 갔었습니다..
정말 작은 쏘가리까지 수족관에 있어서 맘이 좀 그랬었는데..
치어를 방류하고 있어서 개체수가 없어지진 않는다고 하더군요..
앞에 흐르는 큰 강이 참 맘에 들었던 기억이 납니다..
그 다음에도 단양 여행을 할 때 이 집에서 식사를 하게 됩니다.
잠잘때도 또 그 모텔을 찾게 되더라구요.
수족관은 들여다보지 않아서...ㅎ
저도 단양을 좋아해요.
앞에 흐르는 강 때문이기도 하구요.
경치 좋은 곳도 많아요.
야~ 드디어 충북 단양     국토대장정의 중간을 넘어서...
방곡 도예촌이 새삼스럽네요~~ ㅎㅎ
사인암 풍경도   너무 좋다.
민물매운탕은 가시를 참 조심혀야 하는데... 은근 걱정 ~?
바보온달과 평강공주~~ 의 땅     단양~~ 맛있는 음식~최고
저도 기억이 새로웠어요.
민물 매운탕 정말 맛있었어요.
가시? 안 걸리고 잘 먹었으니 다행?
단양팔경이란 말은 괜히 있는 게 아녔군요~~
멋진 풍광 잘 봤어요^^
저기 사인암은 지난번에도 갔었는데 넘 멋있고 아름다워요.
물 빛이 얼마나 이쁜지 몰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