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일상속에서 행복찾기
눈부신아침의 철없는 꿈....  걸어서 우리나라 구석구석을 보고싶습니다.

딸아이와 둘이서 국토종단 (31)

걷기여행, 국토종단 22일째 (평창 → 진부) | 딸아이와 둘이서 국토종단
눈부신아침 2007.05.08 07:41
응원군이 오셨네요~ 요즘은 걷는 분들이 많은가 봅니다...
딱 하루 같이 걸었어요.
그래두 고맙고 감사하죠.
깔창을 생리대로 보강하셨군요..
와 굿아이디어입니다..
군대생활때 하도 걷다보니..양말을 두개도 신어보고..
깔창도 깔아봤지만..역시 발바닥이 곰발바닥이 되서야..
물집이 생기지 않더군요..근데..그게 제대하기 몇달전에서야..ㅋㅋㅋ
응원군까지 오시고..부럽습니다..
ㅎㅎㅎ 생리대 깔창덕을 많이 봤어요.
푹신해서 발이 훨씬 편했어요.
고마운 응원군은 저의 영원한 팬입니다.
이 친구 남편들도 저와 간다면 어디든, 몇 박이든 두말없이 허락합니다.
저를 믿을만한 사람으로 봐주는 게 감사하지요.
고마운 분들이네요   수선화님,   작은 나무님 ^^*
그런데 진짜 선지국 같아요~~ㅎㅎ
아~ 그 돌맹이들?
정말 오래됐는데, 진부면 어디서 먹었던 산채정식집 아직도 있나 몰러요~~ㅎㅎ
다시 찾아가 먹고 싶은데..ㅋㅋ
그 때가 첫아이 임신 중반~~
나름 태교 여행..ㅋㅋ
또 가고 싶네요~~
지금은 여행 떠나려면 준비할 것도 많을 거예요.
식구가 많아서....
재현이 데리고 다니려면 조금 더 기다려야 되려나요?
가까운 데로 잘 알아보고 가야죠.. 뭐~~
  • 혁명가
  • 2013.04.28 23:35
  • 신고
좋은 정보 잘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 :)
시간되시면
http://revolutionist.tistory.com
도 들려주세요^^